원웨이 나와서 "뭐에홀려서....." "당분간은......"   "현생을....."



뻔한 퇴장탭 일열종대로 수십마리 세워놓고 



구경만 했지만 배떄기 빠방하게 배불렀으면 좋겠을 사람만 개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