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야 꾸준히 몇년 했지만 뭐 계속 기부만 한셈이었고


작년에 800불로 나름 천천히 네달만에 8만불찍고 바로 두달반동안 손실만 나서 멘탈갈리고 반년 매매 쉬면서 멘탈잡았는데


올해부터 다시 용돈으로 소액매매를 했어



처음엔 한달만에 퇴장 그담엔 한달반.. 두달 세달..


마지막으로 100만원 입금했던게 6월초쯤이네



2500불은 출금하고 7500불 남은거에서 어제 CPI보고 빠지고 바로 반등 안하길래 방향이좀 나왔나 하고 들어간게 화근이었다 ㅋㅋ


아직 포지션 다 정리된건 아니긴 한데 멘탈에 다시 데미지가 오는 느낌이라 어찌해야할까 생각이 많아지네



뭐 다시 100만원으로 시작하면 못할거 없다 생각은 하면서도 한숨이 계속나오는구만 ㅋㅋ


어제부터 오늘까지 나랑 비슷한 상황 차붕이들 많을텐데 다들 힘내자...




아니 근데 이해가 안되네 진짜


뭐 이해를 할 수 없는 바닥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