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 독립 목표로 핀란드(러시아 속국) 달리는 중
1920년 전에 독립 목표
인구 120만(1836) → 436만(1868) → 722만(1888, 세계 22위) → 1,470만(1908, 세계 14위)
국내총생산 120만(1836) → 1,790만(1868) → 8,920만(1888, 세계 6위) → 2억 3,300만(1908, 세계 5위)
국민생활수준 10.1(1836) → 14.1(1868) → 23.4(1888, 세계 1위) → 22.6(1908, 세계 1위)
1. 1890년에 프로이센(북독일연방)하고 러시아 전쟁으로 동유럽 세계대전 일어남 = 대공황
- 국내총생산 7,020만까지 쭉 밀리고 공급망 작살남
- 생활수준 16까지 밀림 = 공산주의 득세
대응
- 세금 최저에서 최고단계로, 서비스 소비세 부과
- 원료를 영국, 미국, 이탈리아 등 동유럽에 이권다툼 안 하는 나라에서 수입
- 노동당(노동조합)을 키워서 공산주의(지식인) 세력 약화, 노동당 여권으로 편입, 공산주의 야당으로
2. 공급망이 회복되면서 전시경제 특수로 국내총생산 펌핑
3. 군비확충하고 1908년 독립전쟁 목표로 첨단상비군 만들고 러시아 관계훼손 시작
- 대규모 징병법으로 예비군 300개 연대 확보 가능하기 때문에 개전 준비
4. 프랑스가 발트 이해선언하고 러시아랑 관계훼손?!
5. 러시아가 선빵?!
프랑스 시발아
독립을 못하네
인디게임 제작사답게 경제관련 스크립트에서 'p' 한 글자가 빠져서 경제가 이상하게 돌아간다고 하네요.
왠지 패독겜답지 않게 쉽게 풀리더라...
코인이야기) 일단 관망할까요. 똘루 오르는 만큼 내리는 거 같은?
뭐야이건
빅토리아3
정저우 폭스콘 사태 알아와죠
사랑해♡♡♡
크킹에서도 코딩 좆같이 하더니... 에휴 나치 부역국 쓰레기 나라 수준 www
관망=게이
님아 경제같은 것도 질문해두 되나욥
넹
경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저기 밑에 차리니님 글 보면 코로나로 자꾸 봉쇄해대잖아요
근데 이제 연임도 하고 지수같은 것도 다 발표했는데 저렇게 이악물고 봉쇄때려야하나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원래 그냥 경제쪽 지표나 연임때문에 막는줄 알았는데 쟤네가 뭐 아닐수도 있지만 코로나 발생국인데 제일 경각심 갖고 우리가 풀려있는 마인드로 있으니까 뭔가 의구심이 들어서요
시진핑의 목적은 1인 독재고, 독재에 필요한 건 국민을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이에요. 그게 코로나 봉쇄로 나타났다고 생각해요. 시진핑의 현 내각은 중국 언론에서도 전시내각이라고 부를 정도로 경제통이 없고 모두 충성파로만 구성되어 있어요. 아마 내정에서 억압적 정책을 쓰는 것뿐만 아니라 대만해협에서의 긴장을 독재에 이용하려는 것으로 보여요. 중국 경제가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건 장쩌민의 상하이방과 후진타오의 중국공산당청년단(공청단)의 개혁, 개방 정책 덕분이었어요. 외국인 투자자에게 정책의 일관성을 강조하며 어느 정도 신뢰를 쌓아온 것이 성공의 비결이었는데 지금 중국은 그게 없어진 거예요.
여러 중국 관련 차트들을 좀 보다가 왔는데 약간 얘네 망하는 트리 아닌가요 그럼?
사실상 체제 자체도 한계성이 지금 시기에서는 더욱 더 명확하기도 하고, 출산이나 부동산쪽에서도 아찔하고 전형적인 망해가는.. 러시아 트리 타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네요
뭐야
빅토리아3입니땃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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