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펑이는 같은 업계 인사들을 공격하지 않았지만 최근 ftx이후로 공격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있음

왜 그럴까? 나도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화를 내지않고 감정을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을 함 > 감정을 드러내고 직설적으로 행동으로 나서게 되는 이유는? > 본인 밥그릇이 뺏길 기미가 보일때라고 생각함

짱펑이는 뽀글이가 앞서나가 크립토 생태계를 완전제도화 규제화에 넣으려고 하는 것이 마음에 안드는 것을 티를 냈었고 그래서 그동안 모아놓은 약점을 터트려 보낸 것이라고 생각함
> 가만히 두었으면 규제에 앞장서 크립토를 완전중앙화 시킨 뽀글이는 크립토계의 군주가 되었을 것. 자기 밥그릇이 뺏길 지경으로 심하니 하락장을 기회로 터트린 후 마치 미리 모든것을 준비 했던것 같이이 크립토 생태계를 리빌딩하고 바이낸스로 헤쳐모이도록 하고있음

ftx파산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ftx파산으로 전세계에서 크립토는 사기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퍼지고 있는상탸에서 짱펑이는 보닌의 cex인 바이낸스도 공격을 당할 수 있다라고 판단을 내렸다고 생각함
> 그 결과가 dex와 트러스트월렛을 언급하며 cex 몰락과 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탈출구를 찾고 있다고봄

짱펑이는 전세계에서 크립토를 지워버려지지 않기위해서는 크립토를 일상에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 트러스트월렛에 바낸페이를 연결하고, 똑딱버튼으로 바로 개인지갑으로 보낼 수 있는 기술을 미리 준비해왔던 것으로 보임 이런일이 일어나면 즉각 실행할 수 있도록. 바낸페이와 개인지갑이 널리 퍼지면 크립토를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서 무작정 죽이기가 어려운 상태로 만들 가능성이라도 생기기에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봄

왜 그럼 국가나 기관 단체들은 크립토를 죽이려고 애를쓸까?
1. 통제가 어려운 영역 즉 자기들이 모르는 돈들이 자꾸 움직이는게 두려운 것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규제화가 되지않은 비트를 etf만들어 주지 않는 것이라고봄.
2. 개인 자산의 개념이 없는 나라에서조차 개인자산을 가질 수 있게 되기때뮨이라고 생각함 > 아프.리카나 중국 소수민족등등 열악한 환경에서 은행도 주변에 없고 개인 계좌를 만들수없는 사람들이 크립토 개인 지갑을 갖게된다면? 그 시장이ㅣ 주인공이 짱펑이 된다면? 수수료만으로도 엄청난 수익이 나지않을까? 의도조차 선하게 포장이 가능한 부분임: 전세계 사람들이 자신의 계좌(지갑)을 가짐으로써 자산관리를 할 수 있게되는 것. 자산을 관리하고 있는 우리는 잘 모를 수 있지만 그럴 기회 조차 없는 사람들에게 창펑이는 신이 될 수 있지. 개인 자산이라는 개념은 국가에서 매우 통제하고 싶어하는 분야임 > 금투세법도 이런측면의 법이라고 볼 수 있지 그래서 국가등 부자들은 사다리를 어떻게든 없애려고 눈에 보이지 않게 노력하고있어

그렇다면 짱펑이 원하는 세상은?
80억 인구가 자기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세상
그렇다면 짱펑씨 8개드래곤볼은 어느정도 선별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 기준으로 여러 코인들을 찾아보고 공부해보는중

아무래도
지갑관련 + 보안관련 + 결제 관련 + 다크코인(?)까지도 생각해 볼만 하지않나

결국 비트는 15k언더 저점으로 내려갈 갓으로 보이는데 그 기간에 짱펑이가 준 힌트를바탕으로
비트코인+창평이의 드래곤볼들을 매집해야하지않나 싶음 이더는 사실 잘 모르겠고,,

물론 비트가 망해버린다면 개씹 삼류소설로 남겠지 디지털쓰레기를 믿고있었던 나는 ㅋㅋ 일단 창평이 응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