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예비군을 갔다왔는데 중간에 폰 배터리가 없어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그 중에서 코인 차트 보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고...
그래서 생각나서 뭐 이것저것 끄적여보려함
이거는 올해 5월 말에 '저렇게 저점을 찍으면 비율이 예쁘긴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그려봤었음. '했.제'보다는 설마...?에 가까웠는데 뭔가 진짜로 그렇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서 저 해석에 무게를 두고 차트를 바라보기 시작함.
차붕이들은 뛰어나기에 대충 저 그림만 있어도 언젠지 알겠지만 1년 전 쯤의 차트임.
상승 추세에 약간 눌렸다가 역헤숄 나왔다고 상승이라고 해석했었는데 결국 저거 다 트랩이었고 하락으로 이어짐.
이게 약간 강한 하락 추세에서 생겨서 역헤숄이 무시당했을 수도 있고 내가 그냥 그리고 싶은대로 그림그리기 한 거 같기도 한데 일단 나는 저게 다 트랩으로 작용했다고 생각중. 반박 시 님 말 맞음.
근데 지금 그리는 모습이
이렇게 생겼더라고...
솔직히 역헤숄이니 헤숄이니 하는 그런 패턴들은 어떻게든 그리려면 그릴 수 있다는건 아는데 그래도 뭔가 좀 뭔가인듯...
약간 몇 번 얻어맞아서 이런 생각을 하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의 그림이 어떻게 될지는 몰?루겠지만 아직 한 발 더 남은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지금 느낌이 약간 루나 + 삼화살처럼 되는 그림이랑 비슷하게 갈거같기도 하고 그렇게 12k가면 제일 예쁠거같음
그래서 결론
1. 아직 한 발 남은거 같음
2. 간다면 12k
3. 반박시 님 말 맞음
하락장 역헤숄이 진짜 무섭지 침팬지들도 당연히 당하는거지만 구라상승인거 아는애들도 단기반등 먹는다고 들어갓다가 대가리 터지니까
구라상승조차 없다면...? 인륜적인 17k조차 가주지 않는다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