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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로 평생 내 삶에선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았던 일들이 일어나고, 또 일어나고, 또 또 일어나요.

역배의 해라고 할까요?

온갖 역배가 펑펑 터지는 와중에 경기는 계속 침체되어가고, 사람들은 상식과 이성을 잃어가고있어요.


인류가 다음 해를 넘길수 있을까요?

더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