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점에 현물 매집 / 고점에서 공매도


이게 베스트인데


이럴려면 결국 차트를 존나 잘 봐야 할 수 있는거고


.....


현물 선물 비중을 1:1로 잡으면 


공매도 들어간 시점에서 이익이 고정되는거잖아


이것도 시드를 반반나눠야되서 이득이 그만큼 반감되는거고


뭐... 어찌되었건 저점고점 캐치를 잘 해야만 할 수 있는건데...


헷징이 이게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