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는 17-18 21년에 잠깐 깔짝이다 자퇴했었고, FTX라는 거래소는 알았는데 그 사이즈는 몰랐었음.
7월쯤에 국장 먼저하고 있었는데 JYP 스윙하다 잘되길래 단타로 깝치고 다녔음
여기까진 그래도 괜찮았어 별 생각없이 한 급등 개호로잡주 받아먹는 주문 넣기 전까진...
다음날 살짝 양전한거 보고 며칠 기다리면 되겠지 하고 업비트에 돈넣었음
근데 영 살만한게 없더라 다들 많이 달려서...
그러다가 나름 예전에 잘 달리던 은진 쏘길래 추격했다가 거의 상투잡음
나중에 -20%에서 결국 던졌는데 약손절 본절튀 기회 3번 줬는데 안내린 좆병신이었음
물린동안 뭐 챌린지 이런것들 하길래 비상금 좀 들고있던거 바낸보냈음
뭔지는 기억안나는데 뭔가 몇번 매매하다가 30%정도 불리고 딴거 먹으려 하다가 니어 숏쳤음 (아마 닌텐도 급등중 나온 조정이었나 그랬을거) 그리고 청산
거기에 개잡주 물린건 심하게 흘렀더라
그리고 일주일정도 쉬었다가 9월 8일에 21년의 찌꺼기인 도지 87불정도치를 보냈음
당시 비트 25배 고정으로 했었고 (근거는 바이빗 생존통계, 나중에보니 플좌도 25배더라) 5분봉으로 보면서 다이버전스 진입 위주로 했었음. 중간에 한번 청산당할뻔 하긴 했는데 아마 시평가덕에 살아남고 고래가 들어올린 빔때 800불선까지 갔었음. 20.9인가 거기서 뇌동숏으로 쳐물렸다가 21k 트라이하는 모습에 패닉손절했는듯? 그러고 매매 꼬이다 청산된걸?로? 지금 보면 그리운 장세였음
10월에는 쎄타퓨엘 (운전 잘해주는건 아는종목) 메인넷 믿고 한달쯤 기다려서 90 후반에 털고 업빗시드 복구함. 그리고 월드컵 테마들(알고아/칠리즈) 호가창보고 출발전마다 탑승해서 잘 놀았었음.
그리고 대망의 뽀글이와 죽음의 11월이 옴.
일봉 하다걸린거 보고 피보 0.5정도까진 좀 조정받겠지 정도 생각하면서 알고아 하따했었음 (칠리즈는 고래 운전이라 그런지 불반등했는데 고아랜드 애미뒤진새끼) 그리고 참다가 -40%쯤에서 던졌음
그러고 복구하겠다는 생각에 김치알트 건들고 그러다가 최근까지 거기서 또 마오십가까이 처맞았음 개잡주는 어찌저씨 산타랠리 오다가 대주주회피 매도로 던지기 나온건지 전저 깰뻔하다가 멈췄고
선물에 90정도 보낸거 있었는데 크리스마스 이벤때 1300불까지 만들었다가 메탈 0.719 공포조장에 사나이테스트 실패하고 빅 손절해서 900불됨
어찌저찌 복구해보겠다고 26일인가 1시에 도지25배 롱 잡았던것 같은데 비트 목줄에 손절 600달러 됐었을거임
알라메다 지갑 장난때문에 28일 6시쯤 아래로 쏟은거에 덴트 하따하던거 손절치고 300불됨
그리고 자고일어나서 곧 쓰러져서 응급실로 쫓겨나서 입원하고 검사당함 검사상 문제는 없더라 (솔직히 도박중독 걱정은 했음, 넘어질때 다친것도 별로 없고)
빚은 없지만 희망고문에 당한 마음의상처가 마이 크다...
특히 몇불 챌린지하면서 돈복사하는 사람들이 밉다...
나는 언제쯤 고수가 될까...
세줄요약
1. 응우옌 하소연
2. 실력없으면 잃어야지 어쩌겠나
3. 차갤망령이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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