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만나기로 했던 친구

- 연봉 3천에 재택 3~4일, 출근 1~2일인 직장에 취업 성공!

- 이 일을 해야 할까 고민

- 관련 업계 일을 하고 싶어서 지원해 취업 목적이 뚜렷하지만 면접 때 사장이 시큰둥맨이어서 고민

- 저스트 뚜잇! 이라고 말해줌





2. 중간에 달래 보겠다고 강원도에서 차 몰고 온 친구

- 테슬라 물린 썰 푼닼ㅋㅋ

- 물리고 나서 주식 공부를 해써요. ㅢ! 느이 피터 린치 아나?


2가 신나게 테슬라 물린 썰 풀 때 1이 짐승 쳐다보듯이 보는 걸 보니 웃겼음




물론 바닥 쳤다, 탈출 가능, 화이팅 외치면서 아메리카노 짠 하고 헤어짐


진짜 가능한지는 몰루?




비트코인 이야기) 여기서 버티면 17.3k, 못 버티면 16.4~5k 원위치? 아님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