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하락추세에서 반등 먹는건 피보나치만한게 없다고 생각함.
뭐 그런 보조지표 누구나 다 보는데 보조지표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은 조용히 뒤로가기 누르고.
고수들은 보조지표 없이 거래량만 본다더라 or 호가창만 본다더라 or 캔들모양만 본다더라 이런 수백 수천억버는 천재적인 사람들 빼고
우리같이 10억이하 일반인들은 피보나치와 이평선 정도는 봐야 익절도 손절도 편함.
하락추세에서 반등 먹기가 더 쉽지만, 불장 상승속에서 눌림목에 롱진입에도 충분히 응용 가능함.
(하락추세 첫진입 놓쳤을때 언제 숏치지? or 상승추세 첫진입 놓쳤을때 언제 롱치지? 모두 가능하단 소리.)
이때는 아직까지 숏관점이었기 때문에, 저 위에서 놓친 숏을 1차로 0.5구간 / 2차로 0.618구간에 걸어뒀고
아주 가끔 0.618 윗꼬리 만들고 내려가는 경우도 있기에 스탑로스는 0.786부근에 걸어둠.
결과적으로 1차만 긁히고 내려갔고, C부근에서 분할로 모두 익절.
오늘도 똑같이 진입을 걸어뒀고 0.5구간에서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긁혔고,
이번에는 22.8~9 근처에서 일부 익절하고, 나머지는 21.4~5에 전량 익절예정.
물론 다시 올라와서 24.1근처 온다면 본탈하고. 24.3에서 다시 잡아보던가 or 관점폐기함
마지막으로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고, 갤보면 익절 언제함? 손절 언제함? 이러는 사람들은 이 방법으로 소액챌린지 꼭 해보길.
너무 많은 보조지표 말고 이정도만 참고해도 출금 자주 할 수 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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