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본업을 손을 대야 할 지 말지 고민중..


부업삼아서 일거리 받아서 진행하는데


대충 매매하면서 때리면


월2~300쯤 나옴.


이런 고민을 하게 된 이유가


뭔가 요즘 열정이 없음


매매도 단타 안해


하루 일정은 운동 매매 게임 밥 똥 잠이야


차트 켜두고 겜만 하며 사니까


뭔가 인생이 애매한거 같음


집안빚은 다 갚고


이제 새 인생 사는 느낌이긴한데


고무백이라 뭐 더 하기도 그렇고..


근데 또 막상 작가로 돌아가자니


저기 진짜 개씹레드오션이고..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


매매? 평생 할거 같긴 한데


아니 사실 평생 할 지도 모르겠음


뭔가 사람이 쪄들어가는 느낌이 요즘 심해진거 같음


에라 몰라 레후 고민 받아줘 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