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볼곳이 없어서 여기 물어본다 이기야
문뜩 생각난건데
작년에 루나부터 FTX 여러 크립토 뱅크들까지
무너졌잖아?
그로인해 엄청난 돈이 공중분해됐고 증발했음
그 돈이 다른것도 아닌 '달러'임
사실 루나도 알고리즘 취약점으로 대거 공격당했고
FTX도 FTT 담보 취약점 하루아침에 공격당해서 무너졌잖음?
근데 나는 이게
중앙은행의 짓 혹은 배후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팬데믹 이후 엄청난 양적완화로
달러를 찍어내서 돈이 풀렸는데
시장에 푼 돈을 다시 거두기 위해서
크립토 시장을 이용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크립토 시장이 일종의 소각장인거지
달러를 무제한으로 찍어내서 시장에 풀고
코인 시장에서 계속 소각시키고
이 개쩌는 아이디어를 2008 금융위기 때
완성시켜서 2009년부터 4년 반감기 싸이클을 이용해서 존나 반복한거지
그럼 미국 달러의 패권을 위협하는 비트코인이
사실 달러 소각을 위한 시장을 조성하는 중심이고
이 시스템은 달러를 무적으로 만드는거아님?
물론 명확히 yes or no라고 답할 수 없는 질문이지만
가능성이 어느정도 될까
36퍼센트 정도 맞는말
달러랑 상관 있는 건 맞을듯? 첨에 루나 그 지랄난 것도 물론 그 구조가 잘못된 게 맞기는한데 도권이가 달러 언급하면서 달러 건드려서 그런거라는 카더라 많았었잖슴 - dc App
그랬음? 사실 달러 건들이면 ㅈ되는건 역사적으로 봤을 때 기정 사실이긴한데 도권이 그런 말을 했었나 한번 찾아볼게 뭐 큰 연결고리가 될지는 모르겠다만
ㅇㅇ 달러 패권에 도전한 어쩌고 뭐 이런 얘기 작년에 들었었음 그래서 커뮤에서도 달러 건드리면 안될텐데 머 이런 얘기 했었는듯?? 루나 좆망한 것도 각잡고 공매도치면서 터트린 거 아님? 그 뒤에 너가 말한 그 사람들이 잇겟지 - dc App
음 ㅇㅋ 의견 말해줘서 고맙다 사실 매매해서 돈벌면 그만이긴한데 아무래도 이쪽에 관심이 있다보니 문뜩 생각이 들더라. 발행&소각 시스템이 너무 좋은데 과연 달러도 이런 매커니즘으로 돌아가지 없을까? 엄청나게 달러를 찍어냈는데 그건 다 어디로 갔을까? 라는 생각. 내가 가방 끈이 짧아서 아쉽네
글 읽어보면 네 글 일리있는듯 미국주도로 바뀌고나서 없지않을 것 같은데 애초에 비트코인 같은 시총이 전엔 나스닥 차트 그대로 따라 움직이고 그런 거 보면 - dc App
그냥 개미새끼들 설거지로 싹 다 거지새끼만들면 인플레 해결임 ㅋㅋㅋ 쓸돈없어져서
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