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볼곳이 없어서 여기 물어본다 이기야


문뜩 생각난건데


작년에 루나부터 FTX 여러 크립토 뱅크들까지


무너졌잖아?


그로인해 엄청난 돈이 공중분해됐고 증발했음


그 돈이 다른것도 아닌 '달러'임


사실 루나도 알고리즘 취약점으로 대거 공격당했고


FTX도 FTT 담보 취약점 하루아침에 공격당해서 무너졌잖음?


근데 나는 이게


중앙은행의 짓 혹은 배후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팬데믹 이후 엄청난 양적완화로


달러를 찍어내서 돈이 풀렸는데


시장에 푼 돈을 다시 거두기 위해서


크립토 시장을 이용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크립토 시장이 일종의 소각장인거지


달러를 무제한으로 찍어내서 시장에 풀고


코인 시장에서 계속 소각시키고


이 개쩌는 아이디어를 2008 금융위기 때


완성시켜서 2009년부터 4년 반감기 싸이클을 이용해서 존나 반복한거지


그럼 미국 달러의 패권을 위협하는 비트코인이


사실 달러 소각을 위한 시장을 조성하는 중심이고


이 시스템은 달러를 무적으로 만드는거아님?


물론 명확히 yes or no라고 답할 수 없는 질문이지만


가능성이 어느정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