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조회수 뽑으려고

무슨 종말론자니 차트에서 똥내가 난다니

유행어 만들어가면서 숏 숏 숏

( 생방 새벽에 사람없을 타임엔 메모장켜고 " 사실 사람들이 내가 숏으로 크게번줄아는데... 현물이랑 롱수익이 훨씬 크다 " 고백 )

중졸 대리사장 롤랭커에서

코인대부자 유튜브 롤대기업 되기까지의 성공스토리에

자아의탁하고 과몰입한 앰생백수 롤대남 구독자

100만명 중 1% 만 하더라도 1만명임

걔네 뇌에다 ' 코인선물 ' ' 인생 한방 숏 ' ' 차트 갤러리 '

이걸 심어버림

그결과

갤러리에 처음보이는 고닉 반고닉

파멸의 예언자 (0/7 2코) 디시콘 도배하면서 하는말

" 올랐네? 숏 "

" 혼내줘야지? 숏 "

" 대폭락 가즈1아 "

" 차트에서 똥내가 나네... "

정작 자기들이 신으로 받들어모시는 랄x는

본인 주장 하루종일 차트만 보면서 좆빠지게 타점찾는데

( 사실 다음팟 엄X식, 윙X, 알1갤 픽도받고 출발점 차원이 다름, 방송에서 썰푸는거랑 리더보드랑 일치하지 않지만 유일한 양심은 바이낸스를 이용하며 잡거래소 레퍼럴 안한다는거 )

이 앰생백수이대남 ( 중졸 트레이더 추종자 ) 들은

그냥 바이낸스 기부자임

갤이랑 코인 끊고

일이나 하러가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