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매매 포지션 일절 없고, 걍 지그으으윽히 내 생각 얘기하는 거니 꼬우면 제발 비꼬지 말고 차단점.











비트는 역헤숄 넥라인을 강한 장대봉으로 돌파하며,


요 몇주 지수보다 강한 움직임을 보였는데.









지수의 경우 저항선 근처에서 작은 타임 프레임의 어센딩 트라이앵글을 만들고,


저항선을 돌파했다가,


다시 지지를 받지 못하고, 다시 저항선 밑으로 회귀했다.


그리고.








비트에서 웻지랑 비스무리하게 형태를 만들긴 했어도,


3개의 접점을 만들지 않았어서, 애써 외면했었는데,


알고보니, 지수에서는 명확하게 위아래 모두 3개 이상의 접점을 형성한,


라이징 웻지가 만들어졌었더라?


낮은 타임프레임 차트로 좀 더 자세히 보면.










고점을 찍고 하락하던 와중에, 횡보없이 급반등을 해서 나를 불안하게 만들었던 자리가.


지수의 웻지 3번째 접점 부근의 프라이스 액션이었다.


이후 웻지 트렌드라인을 이탈하며 하락이 시작됐고.










패턴 자체의 목표가는 저기.


비트 또한 지수를 추종한다는 가정 하에,


저 목표가를 비트에 대입을 하면 얼추 19K부근 정도가 되겠지.


비트 차트로 넘어가서.









얼추 저 트렌드라인 부근이 된다.


코로나 빔 당시의 접점만 캔들 몸통인 내부선으로 그어서 접점 3개의 트렌드라인을 작도할 수 있다.









여기서부터는 걍 무당질이긴 한데, 그래도 최대한 실낱같은 논리라도 담으려 했음.


저런식으로 트렌드라인을 이탈하지 않고 반등을 해서 고점을 넘겨주면.









흔히 코끼리 파도 이론에 의한,


69K부터 15.5K까지 5개의 파동으로 내려와서 A 파동


3개의 파동으로 올라가서 B 파동


그와 동시에 가틀리가 된다.


가틀리는 조정에서 나오는 패턴이니 마지막 C 파동 피날레가 남았을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결국 저 트렌드라인 이탈 안하고 고가를 계속 올리면 모르는 일이기도 하고.









이탈하면 저런 관점 생각해볼 수도 있는 것이고.











근데 만약 고가부터 19K까지 하락한다면 얼추 40%가량의 하락이 발생하는 건데,


과거 차트를 돌려봐도, 3~40% 가량의 하락 이후 고가를 넘기는 경우는


역사적으로 없었다.










근데 이전 고점을 침범하는 경우도 역사적으로 없었잖아.


그리고 고가를 높이는 상승의 강도 또한 낮아지고 있고.


더불어.













고가를 넘기던 못 넘기던


저 라인을 이탈하면 위험한 건 똑같으니.






그리고 무지성으로 길게 이어졌던 랠리와


등락폭을 위아래로 크게주면서 고민하게 했던 랠리를 비교해보니


저 당시랑 느낌이 비슷한 것 같기도 함.


이번주 주봉 마감 이대로하면 베어 인걸핑 마감이기도 하고.




결론 - 나는 시장을 다시 비관적으로 볼 거야.


뭐야 씨발 글쓰는와중에 27K 초반까지 떨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