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찰나의 순간 맛?같은게 느껴지는데 방금은 탄산이고 청량하고 깔끔하면서 코와목사이를 간질간질하는 그런느낌 초청탄산수 사이다 그런느낌이면서도 아주 미량의뽕따 향이 난것같기도하고 탄산이 별로 강하지 않은 느낌인데 그 옛날 아이스크림중에 캔디바 얼음처럼 단단한 소다맛하드부분 이랑 크림맛나는 부분을 동시에 먹었을때의 분위기의 향같기도했었는데 실제로 먹었던 제품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서 서글프네 뭐어 각설하고 점심은 드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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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빅맘스터치를먹겠구나..
님 도123동1123퍄랑 다른사람이에여?
그분에게 욕박힌적은 있습니다만 훠훠훠 이걸처음으로 고닉판거라 다른분이 연상되어도 다 다른사람입니다 네..
옛날에 40배 롱 어케됨?
언제인지 잘 모르겠지만 엄청예전이 아니고서는 40배면 어짜피 10분할이상 쪼개서 실배율은 낮았을것같은데 손절익절둘다짧게 여러번 가지고가는걸 선호해서 수많은거래중 무난했던 한번일듯해서 기억엔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