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매매법이든 딱 한가지 타점 관점만 파서 그 관점 승률이 70퍼가 넘는다고 한다면 분명 졸업해서 선마섹 가능하다고 생각함.
아무리 못해도 장이 24시간 365일 돌아가는 이상 분명 내가 보는 관점의 필승타점이 한달에 한번 정도는 분명 돌아올거임
1불따리로도 30퍼씩 50번 복리매직 펼치면 42만불이 되듯
시드가 얼마든 내가 이 자리에서는 30퍼 수익을 낼 수 있는 필승자리다 라는걸 깨우친 사람이라면
다른 관점 매매법 이런거 손 안대고 내가 원하는 그 타점만 찾아다닐꺼 같음
어차피 졸업은 기정사실인거고 그게 2년이든 3년이든 걸리는 시간만 다를 뿐인거니까
그러니 우리 각자의 필승타점을 찾는 노력을 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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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ㄹㅇ 일리있다 1년반동안 하나의 매매법만 쓴거같은데 호가창 보는거랑 융합할수 있을지 요즘 고민중이였음
필!승!!! - dc App
필승타점을 찾아서 3~4년복리해서 졸업하는 인간을 우린 워뇨띠라고 부르고 있어요 - dc App
그럼 저 방법이 왕도인게 맞는거노 워뇨띠가 성공 사례였노
반대로 생각하면 개미의 99.9%는 불가능한 영역이다... - dc App
필승타점 없이 남의 매매법만 베끼다가 실패한 개미들이 아닐까여
기능적으로 배껴서 잘 되는 경우는 많이 봤는데, 대부분 문제가 생겼을 때 내 현재 상황을 정신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워 기계적인 매매를 못하는게 큰 원인이라고 생각함. 원리는 늘 단순한데 그걸 받아들이고 실천하는게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네요~ - dc App
돈을 벌기 위해서는 욕심을 버려야한다는 모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