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석은 주관적 판단. 근거는 몰루

1. 비트 생각.

기다리던 큰 구조에서의 이탈이 드디어 발생.
24k 즈음까지 내려가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바로 내려가기에는, 구조적으로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

단기적으로 판단할 때, 28.3k-28.6k정도의 레벨에서
매도압력이 발생하고 있는데 (해당 구간을 돌파할 시, 직전 고점인29.8k까지의 상승구조가 형성되므로)
반대로 28.2직전 스윙포인트를 깬 뒤,
저점을 한번 더 강하게 스윕하면서 추세를 터트리는 식의
움직임이 발생하기 정말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함.

올라갈수 있다 하더라도, 롱은 고려하지 않는 상황인 이유는.
큰 구조에서의 하락이 이미 완성된 상황이기도 하고,
아직은 손절가를 설정할 수 없음.

2.테더도미.
이 글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

단기구조와 중-장기구조가 서로 상반된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데
결론은 아무튼 크게 올라가기도 하고, 크게 내려가기도 해야하는 상황.
어느쪽이 먼저 발생할지는 몰루.
최소 8.73까지는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데,
작년 8월 저점인 5.63%밑으로도 내려가야 한다.

테더도미의 하락은 잘 알려져있듯,
보통은 비트의 큰 상승을 의미하지만.
이제 비트가 먼저 방향성을 보여주면서,

테더 자체에 문제가 생겨 페깅이 깨지고,
타 스테이블로의 이탈이 발생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할 시기가 된 것 같음.

따라서, 숏 스윙 포지션을 염두에 둔다 하더라도,
코인엠을 이용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고,

포지션이 없고 자산을 보호하고 싶다면
아예 원화나 달러로 환전을 할 수 있는 거래소로 넘기거나
비트를 사서 1x 숏을 쳐 두면,
펀비만큼의 손실만 감수하고 바낸에 둘 수 있음.

* 이건 비트가 최소한의 방향성이 나왔기 때문에 유효한것.
전고점인 31k를 넘기는 추가상승이 나오면서
테더도미가 많이 내려가는 안정적인 방향으로 바뀐다면
헷지를 유지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