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특히 명품과 사치품의 경우 제발 나를 사줘ㅠㅁㅠ 보다는 나를 사고싶어?당연하겠지. 근데 너가 날 가질 수 있을까? 라는 태도의 전시,마케팅의 경우가 더욱 좋우 결과를 갖는다. 매매도 그러하다.
내가시발숏쳤는데비트따위가안내려간다고??ㅋㅋ시발안내려가면어쩔건데시발아비트새끼야뭘할수있는데내가맞고니가틀린데뭘할수있냐고
역시 보지는 사치품이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