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포지션에 초록불이 켜진 걸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상승을 앞 둔 지금.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집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롱을 조롱하고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이기이기 나랑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