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 이후 총 세번의 반등 기회가 있었다고 생각함.
노란색, 초록색, 빨간색 부분이 내가 봤던 반등 기회임.
25.8k 밑꼬리 터치 이후 강하게 말려올라가는 모양새를 보여주다가 저 세번의 반등 기회를 마치 누가 찍어누르듯 박탈해버리고 말았음.
노란색에서 반등을 원했던 사람들은 노란선 무빙처럼 올라가는것을
초록색은 삼수 하방이탈 이후 지지 받고 반등하는 모양새를
빨간색은 초록색 이후 하방으로 꽂은 뒤 상승 트렌드를 유지 그 힘으로 빨간선처럼 올라가는 무빙을 원했던거 같음.
현재 가격대가 저항선이긴한데 내 생각상 이게 그렇게 강한 저항선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반등기회 올 때마다 누군가가 니는 못올라간다고 얘기하는거마냥 저렇게 찍으니 이건 잘모르겠음.
캔들상으로는 올라가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만일 고래가 롱을 원했다면 개미들의 매수세랑 같이 올려야지 자기도 돈 덜들고 올릴텐데.
이거를 이런식으로 하는거 보면 지금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가 진짜 찍어누르는 중이라면 이 자리에서는 다시 하방이탈할꺼 같음.
이건 걍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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