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몇 주 전까지 미 은행들 파산하고 있었음.
미국 경제 휘청이네 제2의 리만브라더스 사태네 이 지랄하고 있던게
작년도 아니고 불과 한 두 달 전 얘기임.
근데 지금 입 싹 닦고 ai버블 나스닥 고공 행진 숏충이 디져 감히 미국에 숏을 치노 ㅋㅋ 유럽증시 연중 최고가 갱신 대호황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왜? 러우전쟁이 끝난 것도 아니고 미중경제전쟁이 끝난 것도 아니고 외계인들이 와서 기름 줄테니 중국인이랑 교환하자고 한 것도 아님
옆에는 역병에 디져버린 은행시체가 썩어가고 있고 역병이 아직까지 남아있는데 알빠노 하고 한 쪽으로 쓱 치워놓고 파티하고 있음.
근데 개인적으로 저게 알빠노 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함.
어차피 부채한도 협상 연례행사 같은거니까 어차피 협상할테니까
이런 생각으로 이미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함. 결국 킹반영인거임.
그리고 부채한도 협상 체결이 됐다? 당장은 다시 랠리할지 몰라도 협상 내용보고 발 뺄 가능성이 높음.
내년에 미국 대선하는데 바이든이 그런 협상하겠노하겠지만
바이든 나이가 80임. 만 나이로 그럼 우리나라 나이로 81정도 될꺼임.
올해 겨울부터는 강화 실패할 확률이 훨씬 높은 나이대임.
그러니 재선 포기하고 걍 바이든도 알빠노 할 수도 있다는거임.
설마 그럴까 할 수도 있겠지만, 알빠노의 대명사인 98년도 러시아의 모라토리움 선언을 보셈
그래서 본 뉴비는 지금 나스닥 고공행진 저거다 개미 설거지라고 생각이 듬.
저거 분명 폭락할꺼임.
물론 본 뉴비의 망상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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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가 있긴한데 2020년 3월 코로나처럼 불반등 노려야됨. 어차피 또 달러풀기로 회복할 거거든. 지나고보면 2008년이나 2020년이나 지구멸망할 것처럼 떨어졌지만 그때가 언제나 기회였음.
개인적으론 침체 얘기가 2021년부터 계속 나왔던 거라, 작년에 어느정도 침체가 선반영 됐다고 생각함ㅇㅇ 작년 하락폭도 보면 역대급임. 침체를 예상한 매도물량은 이미 시장이 많이 소화한게 아닌가싶음
빅테크가 버텨서 나스닥이 선방하니까 괜찮아 보이는데 다우 보면 대부분의 기업은 뒤져가고 있음 코로나 폭락 때와는 다르게 서서히 장기적으로 하락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