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어제 26.5 롱을 들고있다가 대폰지빔에 의하여 스탑이 나가버렸고 엉엉 울면서 숏을 쳤다


그렇게 잠이들어 꿈을 꾸었는데 고속버스를 남들보다 일찍 혼자 타있다가 갑자기 똥이 마려워서 화장실을 다녀왔지


그사이 버스는 나의 핸드폰, 가방과 함께 그대로 사라져버렸고 벙찐상태에서 잠을 깨게 되었다.


마치 그 꿈이 차트에 실현되고 있는 것 같다


운지하러 가야해서 더 못쓰겠다.


나는 언제 벌 수 있을까


왜 숏을 쳤을까


생각이 많아지는 오후다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