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k였나 2021년 겨울에 고점찍은이후로 일년 열두달중 가뭄에콩나듯 두번정도만 퀀텀점프같은것도 없고 월수익 10% 20% 간간히찍고 나머진 몇주간 5% 7% 이러다 하루만에 대가리 개뜨거워져서 다잃고 그러다 트라우마와서 손절안하다 2022년엔 루나빔을 시작으로 -40% -25% 이런거 두번 세번겪고
이래선안된다고 무조건 손절풀지말라고 못하겠으면 시드일부분 스테이킹이라도 쳐밖아두고 그래서 최근 9개월은 그런 대손절은 없긴하지만 이번 3월부터 16k~30k중 +25%한번 쳐먹고 잽날리듯 게이익절하다 훅으로 셀프안면펀치 함 갈기면서 야금야금쳐먹은거 다날리고 절망해서 거기서 한번더 지랄하다 쳐먹은거 이상으로 날리고
30400부턴가 숏잡아서 평단 291까지 불타면서 5배숏만들고 26인가 27인가 들락날락할때 익절안하다 씨발 대말좆불반등으로 몇시간만에 평단까지쳐올라서 1%남기고 나오고 하시발
아
기록지 보니까 2022년 2월시드에서 -8% +23% 와리가리치면서 정신고문만하고있구나 시발 오늘 시드가 작년 2월, 10월시드고 올해 1월시드내
악 악 악
씨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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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번에 26~291사이에서 숏만들면 26에서 잘하면 20밑으로도 떨어지는 연속 일봉음봉장 생각하면서 숏만들려고했거든? 이거한번만 이거한번만 쳐먹으면 다 만회한다고. 근데 그렇게 순순히 꺾여서 쳐밖을거같지도 않고 또 이렇게 절망적으로 생각하며 손놓고있으니 그냥 내 생각대로 움직이며 뒤통수갈길거같기도하고 하여튼 못하겠음
살아만 있다면 기회는 온다..
그생각으로 버텼지만 20%넘게 쳐먹을수있는 일년에 네다섯번밖에 안오는 기회들 거의다 발로차버리고 오히려 손절을 해대니까 더이상 용기가 남아있질 않은거같다
나랑 소름끼치게 똑같네...
나도 문제 원인이 뭔지 알고싶고 해결하고 싶은데 도통 방법을 모르겠다 ㅠ
문제의 원인은 보통 본인 자신 아닐까 싶다 게이야
이게 되긴하냐? 재작년에 고점찍고나서 어떻게 루나 무한숏갈기거나 그 버그나서 테라인출 무한으로한거였나 아니면 팬텀 숏치고 솔라나 10달러 근처일때 다걸고 롱갈기거나 ai돌림펌핑때 실패하면 다 잃을각오로 돌림매수들어가고 개장난같은 페페 밈코인에 돈 있는대로 다 매수하고 이런거말곤 어떻게 멀쩡히, 꾸준히 돈버는사람이 존재하나?
나도 끊임없이 그런 의문에 휩싸였고 조사해본 결과 어느정도 나온 결과는 있음 니한테는 꼭 알려주고 싶노
뭔데그게
매매중단하고 좀쉬셈
왜 내겐 이거 아닌거같단 생각이 들때 손절스탑 터지기까지 기다리지않고 바로 물량 쳐내는 용기가 없지? 결국엔 스탑 안건드리고 스르륵 하며 평단 위아래로 돌아오는 경험을 하게되는것도 아니고 걍 시발 죽어라 다 터져나가는데? 오늘도 26600위로 올리며 분봉 에베레스트 만들기 시작할때 이거 무조건 26770은뚫고 그위로가면 269도보이고 269에서 윗꼬리 쌔게쳐서 26960막 이러면 이게 27k를 안넘나? 30분 1시간봉으로보면 지난번 27k에서 30k까지 쳐올릴때랑 비슷한뷰인데? 근데 내가 선택한건 26640에 물 살짝 타고 26800스탑 터지는거 구경하는거였음
말도안되는 고배율레버리지 잦은진입 근거없는매수매도 도박적인 마인드 똥고집 자만심 시장의 흐름에 역행하는습관 본인그릇에 맞지않은 포지션사이즈 감정기복 하루빨리 복리로 시드를 수십배로 불려야겠다는 조급함 판단이잘못되도 인정하지않으려는 습관이라던가 내가봤을땐 님은 매매지금하면안됨 위험해보임 피같은돈 시장에 헌납하지말고 본인감정부터 추스리는게어떠함
이런말들어도 아무런 감정변화가없음 좌절이 너무 쌓여서 도박적 한탕주의도 고집도 자만도 추세파악도 조급함도 똑바로 느끼질 못함 걍 힘이없고 용기가없음
응디에 힘준다고 눈알 열심히 부라린다고 돈이벌리는게 아님 돈이 벌리는짓을 하는게 아닌데 돈을 어케범? 그냥 돈이 벌려있는거지 내가 돈을번게아님 마찬가지로 돈을 잃는것도, 얼마나 잃을진 내가 조절하지만 잃는가 그렇지않는가는 내가 조절하는게 아님. 벌린것처럼 잃어있게될뿐임 노동과의 차이는 이럼. 이 차트시장에선 나는, 사람은 너무나도 수동적임. 그저 바구니 쥐고선 아무말도 아무짓도 안하고 역앞에 앉아있는 거지랑 다를게없음.
돈 안잃은 것만봐도 차갤 상위 25퍼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