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의 대상승-대하락 사이클에서 바닥은 여러 채굴기 모델들의 채산성의 평균부근에서 약간 마이너스일 때 형성됐다. 스마트머니들(고래들)은 이 구조를 이해하고 있어서 매수를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주요 공급자(전체 비트코인의 약 10%인 200만개 가량 보유)인 채굴자들의 비트코인 매도압력이 적어질 수밖에 없는 시기이므로. 이는 사토시가 비트코인 포럼에서 금의 채굴구조를 언급한 것에서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는 지금까지 본인이 보유한 100만개의 비트코인중 1사토시도 현금화하지 않았다. 비트코인 보유자에게 기부하고 떠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