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4시간봉이 이래 되어버려서..
위쪽 볼벤을 뚫어내야 가능한데
이거 엥간해선 뚫기가 어려움... 지금 1~4시간봉 다 mfi 고점이고
4시간봉 하락다이버전스 이거 뚫으려면 이미 뚫었어야한다고 생각함.
원래는 27.7k까지 올리고 내릴 수도 있다는 주의였는데
어제 이후로 4시간봉 볼벤 확실히 좁아졌고 27.3k 두드리는데도 안 뚫리는거 보면
롱 보기 굉장히 어려운 장인 것 같음.
그보단 나는 숏만 볼 듯 ㅇㅇ 다시 올리더라도 길게 가기가 좀 어려움
난 mfi는 안쓰지만 내가 봐도 28.4K에서 26.4K 하락분 0.618 구간이 27.7K 정도 나오는데 거기 가기는 커녕 0.382 구간아래에서 비비고 있으니 롱이 안보여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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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관점 올린거 저번도 숏보고있었는디 차트분석글은 거의 관점 큰거만 올림 이제.. 개인적으로 롱숏바꾸는건 5분 15분봉 보고 단타치는거고 이건 큰흐름
원래 관점은 유연해야 되는것이거늘!!
21년도까지 플좌가 다이버전스 매매를 주로 하셨던 적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본인의 매매법이 먹히지 않기 시작함.. 그 후 내가 보았던 다이버전스 보다 더 큰 상반된 다이버전스로 부정 당했다 라는 명언을 하셨던 게 기억이 남
오 나도 이런거 비슷한거 느낌 좀 꺠달은게 다이버전스는 애초에 평균회귀라서 큰 모멘텀 터지면 박살나더라고 ㅇㅇ 4시간봉 일봉 이런 큰 흐름은 몰라도 15분봉 5분봉 이런 거는 뚫고 올라가기도 하더라... 그럴 떄 보는게 1분봉인데 나는 1분봉은 평균회귀보다는 현재 흐름을 제일 잘반영한다고 느껴서 일단 포지션 들어가놓고 1분봉이 내가 생각하는 흐름대로 가는지 지켜봄 mfi랑.. 만약 진짜 하락인경우 계속 1분봉에서 하다 띄우면서 볼벤 중단 맞고 내려간다든가 이러더라고
다이버전스는 참고만 하는게 낫다 비트 12~65까지 원웨이로 올릴때 다이버를 씹고 올린게 한두번도아니고 너무 맹신하진 않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