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멀리 날라가렴

날 두고선, 날 잊고선 더욱 멀리 날아가줘

나보다 높이 있는 그들또한 구원해줘

너를 통해 내가 진정한 사나이라는걸 알게 되었단다.

-80%를 내게 두 번이나 선사해준 너의 아름다운 무빙은
나를 감동 시키기엔 충분했어.

왜냐면 넌 머지않아 나에게 +1%의 양봉으로 남아줄 녀석이였으니까…

이제부터 나는 널 잊고 살아갈테니, 너또한 나를 잊고 올라가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