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길었던 소송의 결과가 몇 주내로 나온다.

이런 한번밖에 없는 기회를 놓칠래?

2. 롱을 타면 수익률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어쩌면 졸업까지 가능함

3. 패소하면 그냥 좀 아쉽지만 밑져야 본전이다.

4. 레딧에선 벌써 리플이 졸업 코인이 될 가능성을 보고 있다.

5. 롱 쳐놓고 2달러에 익절 걸어놓는게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