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정보들은 그대로 날라가는게 아니라 뇌 한쪽 구석에 차곡차곡 쌓여있음.
실제로 실험까지 진행해서 의식하지 못하는 정보(밀리세컨드 동안 나타나는 그림)가 우리들의 행동변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결과로 나왔음.
그럼 여기서 말하는 감 과 느낌은 뭘까.
결국 살아가면서 의식적으로 취득하지 않은 곁가지 정보들이 취합돼서 우리 의식으로 시그널을 주는거임.
이거 조심해라, 이거 진짜인거 같다
왜? 내 느낌 혹은 내 감.
결국은 경험의 산물인거임.
쓰다보니 생각나는건데 그래서 고수들이 차트 많이 보라는 걸 수도 있겠노
매도 맞아본놈이 잘맞고 빅쇼트도 맞아본놈이 잘맞고 빅쇼트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