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는 확률 싸움이라는 걸 알게 되고 


시드 분할도 하고  아는 자리만 매매하고 


수익률이 그렇게 크지도 않고  손절도 크게 나오지도 않고  리스크 관리의 힘도 알게 되고 


자리 기다리는대 시간이 오래 걸린 다는 것도 알고  손절을 여러번 해도 


손익비 구간에 매매하면 복구 되는 것도 알고


이걸 나도 깨달았는대  분명히 나 말고도 수만명이 이런식으로 돈을 벌탠대



문 뜬 이런 생각이 들었음   도대체 돈은 어떻게 굴러가는 것인가 


생각을 많이 해봤는대 결국 손절만 잘해도 수익권으로 무조건 들어 온단 말이야 


그냥 시장에서 이런 사람들의 돈이 그냥 돌고 도는 것인가?  아니면 세력 큰 그림을 그리면서 전세계의 유동자산을 


끌기 위한 하락장의 쇼인가 


관망하니깐 별에별 의문점들이 생기기 시작하네     잡생각이 많아지는 일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