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본위제가 몰락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봐야함.
물론 지금 금이라는 금속이 그 가치를 잃어버렸냐 라는건 아님. 금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그 위상을 잃어버린 적이 단 한번도 없었음.
그런데도 금본위제가 철폐된 가장 큰 이유는 금 유통량이 금본위제가 철폐된 그 시점에서 조차 비대해진 세계 경제를 지탱할 능력이 없어졌기 때문임.
그렇기에 70년대 금본위제가 철폐 되면서 완전한 신용화폐의 시대로 넘어가게 된 것임.
근데도 지금 다시 금본위제 비스무리하게 흘러가고 있는 나라가 있는데 두 나라는 러시아와 중국임.
기축통화인 USD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자 금을 꽤나 모아서 금값이 상승했던건 당장 얼마 되지 않은 얘기임.
근데 이미 70년대에도 세계 경제를 전부 지탱할 능력을 잃어버린 금이 지금 현 시대에서 경제를 담보하는 화폐가 될 수 있을까?
부분적으로 담보가 되겠지만. 금이 보장하는 가격 그 이상에서는 무리가 뒤따를 것임.
그렇기에 짱개새끼들이 비트코인에 목을 메다는 걸 수도 있음.
지금으로부터 십년전 중국이 비트코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보면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함
13년 12월에 나온 얘기임.
그리고 십년만에 중국이 홍.콩에서 비트코인을 개방하려고 함, 이미 했나?
시진핑 집권 하 이뤄졌던 금지령이 다시 십년이 지난 지금 시진핑 집권 하에 금지령이 부분적이지만, 풀려나려고 하고 있음.
독재체제를 추구하는 시진핑의 특성, 아니 모든 왕조 그리고 독재자의 특성상 자신들이 이미 선언했던 얘기를 뒤엎는 결정은 지도자의 지위에 영향을 주기 마련인데.
미중갈등이 불거지고 신냉전체제에 돌입해버린 현 시점에 그런 리스크를 감수하고 금지령을 완화시키고 있다는건
중국이 달러패권에서 벗어나기 위해 금을 사모으는 것처럼 달러 밑에서 빠져나가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해석이 가능함.
결국 달러패권에서 벗어나는게 급선무라고 생각하는 거임.
그리고 이에 발 맞춰서 블랙록의 ETF 신청과 미국내 바이낸스US에 대한 공격
대충 감이 잡혀가기 시작하는거임.
결국 이 암호화폐라는 시장에도 미중갈등의 영향이 시각화 되어버렸구나 하고
미국이 현 시점 증권형 알트 조지는 이유? 이제 우리 허락 없이 영향력을 높이게 두지 않겠다라는거임. 이 시장은 우리 손에서 굴러가야한다는거지.
물론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으니 당연히 옳다구나하고 조지기도 좋고 잡알트 싹 쳐내고 미국내 중국 출신의 캐나다인 짱펑년의 바이낸스도 처내고 틱.톡은 이미 처내려고 하고 있고
그런 빈자리에 우리들의 자랑 월가를 앉혀놓고 미국이 코인계를 쥐락펴락한다고 생각하면
짱개들이 달러패권 벗어나려고 몸부림치는 걸 웃으면서 짓누를 수 있게 되는거임.
물론 본인 망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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