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보는 거 너무 좋아


숫자닉 글 보고 골드 선물 차트를 한 번 둘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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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방향성을 오늘 밤~내일 새벽 사이에 찾아볼 수 있을 듯. 파월 연준 의장의 하원 증언이 있기 때문


파월이 주택경기회복을 일시적으로 본다면 왕비둘기 인증이기 때문에 달러가 떡락하고 역관계인 골드가 상승. 


주택경기는 MoM으로 2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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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는 가격 상승 요인으로 수요(안전자산 선호심리의 강약), 환율(달러의 강약)이 있음


공급이 거의 일정하고 수요가 변동 요인인데 수요 강세(경기침체 우려, 우러전쟁)에서 중립적이거나 약세 쪽으로 돌아선다는 의견 쪽에 동의함


그래서 과수요로 만들어진 가격대에 있으므로 하방압력이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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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달러인덱스를 보면 역관계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통화정책에 따른 환율 영향 역시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함

- 달러 표기 자산이므로 달러가 싸지거나 비싸지면 영향을 받음(이건 삐쮸도 마찬가지)

- 가치 저장 수단


따라서


1. 오늘 밤에 파월이 "비둘기의 왕"이 되면 달러 하락, 골드 상승(일시적이다, 통화정책 변화 없음, 금리인상 없음 등등)


2. 중립적(1개월의 데이터는 추세를 표현하지 못한다는 둥, 계속 관찰 중이라는 둥)인 의견이면 골드 약보합세에서 상방이든 하방이든 모멘텀을 기다림


3. 뿌셔뿌셔 인플레 뿌셔 "매둘기"가 되면 강달러로 하락 추세 유지 또는 가속화



그래도 시나리오 1, 2 중에서 나올 거라고 보고, 매매를 한다면 지지 찾으며 횡보할 때 진입할 듯


시나리오 3은 달러인덱스 114 때 저점임. 세계 경제가 일시에 붕괴하지 않는 한 금리 인상 중단 시기에 나타나기 어려운 현상이라고 봄



+ 거래량은 안 보고 매물대를 보는데 주봉 VRVP PoC는 1,800 달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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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골드는 수급 요인 중 수요에 영향을 받음. 수요는 과잉 수요에서 중립으로

2. 골드-달러는 역상관관계

3. 오늘 밤 파월이 비둘기냐 매둘기냐에 따라 환율 변동과 그에 따른 단기 방향성이 나타날 것


4. 바로 상승하는 시나리오는 없음

5. 상승 시나리오 = 시나리오 1

6. 하락 시나리오 = 시나리오 2


7. 아님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