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스캘 단타 스윙 장기 고배 저배 분할 물타기 불타기 거미줄 피라미드비중 풀배팅 출금 리스크관리


볼밴 rsi macd 이평 mfi obv tsi 지그재그 pivot 내가만든지표 엘리엇 하모닉 추세선 지지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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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해봤다.





모두다 나한테 안맞는 옷이다. 아니 내가 일부러 그 옷을 입지않으려 노력했던거 같다.


어떤 매매방법은 스윙에 맞고 어떤 매매방법은 단타에 맞고 어떤 매매방법은 스캘에 맞고


어떤 매매방법은 짧게 빠지고 어떤매매방법은 길게 매매하고

어떤 매매방법은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에 맞게 매매한다.


매매는 기계처럼 해야하는거 같다. 내게 맞는 프레임에서 나의 분석이 들어간 기준대로 나의 감정을 빼고 욕심을 빼고...


나는 수익이 나지 않은것은 아니였다. 스윙으로 수익이나면 그 방법을 그대로 들고와 1분봉에서 배율을 높여 사용했고 청산이 났고 여러 매매법을 섞어서 수익이 당장 눈앞에 보이도록 행동을 했었다. 욕심이 많았던거 같다.


욕심이 많아진 계기는 고배로 100배~500배까지 불려보니 도파민에 취했고 그 기억에 취해 고배의 늪에서 빠져나가지 못했다.





나를 뒤돌아 보면 고배보다는 저배였을때 수익이 났고 항상 깡통찰땐 고배 물타기였다


초 단타보다는 15분봉으로 크게 보고 천천히 매매할때가 수익이 났고 항상 깔통찰 땐 급한 매매였다


기준을 세워두고 매매를 할 때 수익이 났고 기준을 어겼을때 살려주기도 하지만 마지막엔 항상 깡통을 찼다.


개인적으로 매매를 할때 각 프레임에 맞는 매매시간을 정해두는것이 하나의 좋은방법인거같다.


일상과 매매에서 매매의 비중이 더 높아졌을때 나는 정상적으로 사고하지 못했고 명확한 기준에 따라가지 못했고 감정적으로 바뀌게 되었고 수 백번을 커뮤니티를 들락날락 거리고 수 백번의 청산을 당하게 되었다.





이 수 백번의 청산의 경험이 앞으로의 매매에 도움이 될것이란을 알고있다.


이제는 나만의 매매를 찾은거 같다.


내가 좋아하는 구절이 있다.


단 기간에 얻은 것은 단기간에 사라지기 마련이다. 반면 장기간에 차곡차곡 쌓아올린 것은 자신의 피가되고 살이되어 한 평생을 함께한다.


느리더라도 천천히 워뇨띠처럼...


나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