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가격은 떡상해서 현재 금은 시총이 1.6경에 달한다
금은 생산량이 적어서 희소성을 갖지만 여전히 금광이 계속 발견되고 계속해서 공급량이 늘어난다
반면 비트코인은 공급이 제한되어있다.
금과 마찬가지로 공짜로 얻는 방법은 없고, 반드시 채굴비용을 지불해야하며 채굴비용은 채굴난이도 조절로 시장의 비트코인 가격에 수렴해 가도록 사토시가 설계했다.
희소성이란 측면에서 금보다 낫고, 수요와 공급에서 수요에만 영향을 받는 자산이다.
프로그래밍 가능하고 사이드체인과 레이어2를 이용해서 실생활 결제나 디지털 생태계의 돈으로도 얼마든 활용 가능하다.
아닌데? 금도 언젠간 없어서 못캠 ㅅㄱ
석유도 언젠간 고갈됨..
공급의 예측가능성을 말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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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적 수요로 형성된 가격이 아니고 희소성에 기반한 가치저장수단으로 형성된 가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