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있는 싸움을 하는거다


어디로 움직일지 모르는 시장에서 


청산가가 존재한다는건


너가 장기적으로 바라보는 가격대를 너의 포지션만 죽여버리고 갈수있다는 얘기다


현물사서 대가리 망치쳤으면 이득볼수있는상황에서


더 높은 수익을 얻겠다고 레버땡기는 순간 게임의 난이도가 올라간다는 것이다


당연한 소리를 왜 씨부리냐고?


그냥 심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