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의 모든것을 파헤치기 위해

먼저 F에 빙의해서 자금관리, 매매법 싹다
따라하면서 매매하고

제 3자의 시선으로 내가 그러고 있는가를 보면서
느낀거지만

F가 배운것들을 하나씩 집중해서 보면 왜 그가
그렇게 매매하고 챌린지를 시작한건지 이해가됨

코인 역사의 한획을 그을만한 사람이다

빈약한 도박심리 및 뇌동매매로 시장의 흐름을 읽는다고
깝치던 나였는데

내 매매 커리큘럼을 모두 짜주고 나만의 방식으로
바꿔갈수있게 길을 열어준 사람이니

어떻게 그를 좋아하지 않을수있을까

여튼 벌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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