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나이인지라 이번에 생긴 여자친구와 결혼까지 하고 싶다는 바람이다. 최대한의 노력과 집중을 통해 이 관계 속에서 그 바람을 이루고자 하니, 갤질이 뜸할 것 같아 가기 전 시간도 남으니 팁 남겨본다. 물론 내가 그럴만한 실력이 될까 싶긴 하지만 누군가 한명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그것으로 만족할 것 같아 이렇게 글 남긴다.
어쩌면 당연한 소리만 늘어놓을지도 모르겠다만, 어찌 되었건 3년동안 어떻게든 구르고 살아남은 경험을 이 글을 통해 남긴다. 길어질 예정이고 요약은 없으니 뒤로가기 버튼 준비해라.
매매에 임하기 전 가장 중요시 여겨야 한다고 생각되는 순서로 작성되니 참고바란다.
0. 마음가짐 독하게 먹어라.
선물시장에 손을 댄 순간부터 편히 잠자는 것은 대부분 포기한다. 뭐 손절과 익절을 지정해놓고 진입한다면 꿀잠 잘 것 같지? 잘 못잔다. 포지션을 정리하고 잠에 든다 한들, 숙면하지 못하고 저절로 불안감에 눈이 뜨일 것이다. “내가 잠든 사이에 큰 움직임이 있으면 어떡하지?”, “씨발 잔다고 타점 놓치면 좆같은데..”, 나같은 경우는 그렇더라. 이걸 어떻게든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다. 정상적인 수면을 취하지 못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늘면서 매매에 큰 영향을 준다. 직장생활은 더욱 당연하고. 나같은 경우 이걸 운동과 식단을 통해 조금이나마 해결했다. 가능하면 저녁 6시 이후로 먹지 않고 몸이 지칠 정도의 부하를 줘 숙면을 유도했다. 그리고 매매의 횟수를 최대한 줄였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매매의 횟수가 늘어날수록 손해라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시장은 우리에게 돈을 쥐어주며 유혹하고 여러 흔적을 남겨 트레이더가 치우친 확신을 가져 방심하게끔 유도한다. 그러다가 한 순간 모든 것을 집어삼킨다. 이 제로섬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군중의 심리를 파악하고 예측하며 분석하고 경험을 토대로 대응하는 것이다. 심리가 눈에 다 보이는 상대의 돈을 갖고 오기 위해 자리를 깔고 때가 오기를 한없이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일정 금액을 손절하고나서 귀가 빨갛게 달아오르며 심장이 뛴다면 그만큼의 그릇이라는 거다. 그 그릇이 넘치지 않게 조심해라. 판단이 흐려지면서 레버리지 배율을 딸깍거리는 그 순간을 견뎌내야 한다. 퍼담는 그릇이 작다면 시간을 길게 잡고 천천히 반복하면 될 뿐이다. 멘탈을 잡을 수 있는 너만의 방법을 어떻게든 찾고, 없다면 선물은 손대지 마라. 난 딸딸이 함 치고 담배도 한대 피고 곧장 차갤 켜서 고로시 할 새끼 없나 찾아본다.
절대 조급하게 하지마라. 잃는 순간 복구하겠답시고 고배로 땡겨놓고 “잠깐이면 돼, 잠깐만 들어갔다 나오면 복구다.” 하고 딱 진입한다면? 이미 좆밥된거다. 시장은 우리에게 그런 순간이 오길 침 질질 흘리며 기다리고 있다. 배가 고프다면 곧장 처먹을 것이고 여유가 있다면 기회를 몇번 더 던져주며 무르익기를 기다리겠지. 어차피 좆밥이니까, 금방 나가 떨어질테니까 신경쓸 것 없거든.
시장은 우리가 조급하길 바라고, 당장에라도 차트 속으로 뛰어들길 바란다. 어떤 차갤러가 워렌버핏 짤 하나 들고와서 글 올렸던 것 같은데 정말 그게 전부다. 주변에서 “씨발 지금 쳐, 휘두르라고 병신아!” 소리친다? 싸그리 무시해라. 우린 아웃이 없는 깍두기 타자다. 투수가 120구쯤 던지다가 지쳐서 정신이 흐릿해지며 윾희관처럼 어리랑볼을 던지는 순간까지 기다리면 된다. 그걸 못친다? 그럼 다른 방안을 찾아봐야겠지. 난 없다고 본다.
1. 손절을 망설이지마라. 그리고 그 비율을 잘 계산해라.
보고 있으면 “난 무조건 5% 선에서 손절한다.” 하는 말들이 많은데 그건 19세기 후반부 주식시장에서나 통용되던 말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주식은 물론, 특히 코인시장은 그 유동성이 더욱 극적이고 위 아래로 한도없이 24시간 움직인다. 그 속에서 저런 구시대적 발상으로 손절라인을 잡았다간 진입 하는 순간부터 큰 리스크를 짊어지는 선물시장에선 사망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 조금 과장하자면 살아남을 수가 없다고 본다. 본인의 지갑 사정에 맞춰 리스크 한도를 계산하고 그 선에 맞춰 손절가를 잡는 것과 함께 포지션을 열어라. 설명하자면 글이 너무 길어지니 엠페러btc의 글을 번역하여 게시한 큰고래 글을 정독하는 걸 추천한다. 난 특히 그가 남긴 리스크 관리 계산기가 도움 많이 됐다. 매매일지와 함께 이 갤러리에 남겨진 몇 안되는 소중한 유산중 하나라는 생각이다.
2. 숏치지마라.
숏이 선물거래의 꽃이라고는 하지만 꾸준히 우상향중인 시장경제사회에서 추세를 거스르는 행위로 포지션 자체가 하이 리스크다. 차갤에도 낭만숏터들이 몇몇 보이던데, 찰나의 순간에 베팅하는 스캘핑을 치는게 아니라면 굳이 우리같은 범부가 그 리스크를 짊어질 이유가 없다. 물론 추세가 하락세로 전환되었다는 확신이 있다면, 있더라도 소액으로 잠깐 발 담그는 건 좋겠다. 진입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잃을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게 숏 포지션이라는걸 명심해라. 내가 숏에 눈깔 뒤집혀서 2억 날렸다.
3. 알트코인은 소액베팅으로 하는 걸 추천한다.
나같은 경우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코스모스 등 우량한 놈들 몇몇에 대부분 베팅하고 나머지 남는 짜투리 4000달러, 5000달러로 거래량 상위권의 시총 낮은 알트에 3배로, 오늘 컨디션 좋다 싶으면 고배 5배로 들어가서 롱이건 숏이건 친다. 이건 내 지갑의 총액이 낮더라도 불변할 것 같다. 이렇게 하는 것이 리스크를 관리하기에 최적이고 운이 좋아 잘 먹히면 저 우량아들이 좆같은 설사를 쌀때도 어느정도 멘징을 해준다. 반대로 우량아들이 멘징해주면 처물린 알트에 물타기 하면서 기약없이 버텨보기도 하고. 계속해서 빠져나가는 펀비도 충당하고. 이런 식으로 쓰고 남는 짜투리로 잡 알트에 베팅을 하는 것이다.
절대 지갑을 다 털어서까지 변동성이 널뛰기하는 똥에 달려들지 마라. 특히 시총이 가벼운 알트는 세력이 왕! 하고 짖으면 순식간에 오줌이고 똥이고 눈물이고 좆물이고 핏물이고 칠공분혈로 다 뿜어져 나온다.
4. 매매방법.
난 최근 들어 주봉이 바뀌는 날 무조건 1주봉, 1일봉, 4시간봉, 1시간봉, 15분봉 순으로 천천히 훑어본다. 도움 많이 되더라. 우선 이전 1주봉 마감의 거래량은 어땠는지, 그 과정은 어떻게 흘러갔는지 트레이딩뷰를 통해 마감된 1주봉 안의 1일봉, 4시간봉, 1시간봉, 15분봉 순으로 돌려본다.
큰 움직임을 중점으로 살펴보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가능성이 높은지 짐작해본다. 하지만 감이 안 잡히면? 안 들어가면 그만이다. 급하게 하려고 하지마라. 그냥 2천달러로 알트 갖고 이 방식은 어떨까 저 방식은 어떨까 하고 갖고 놀면서 니들이랑 똥꼬쇼 하고 놀지.
난 차트 안에 모든 심리가 담겨있다고 본다. 지지와 저항에 맞춰 큰 움직임이 있기도 하고, 직전 거래량을 통해 들어오고 나가는 고래들의 움직임과 추세를 가늠해보고, 직전 캔들의 모양에 힌트가 담겨있기도 하다. 피보나치 되돌림에 영향을 받기도 하고, 그 외에도 패턴에 따른 오름과 내림이 있기도 하고 이평선에 부딪히기도 하고 이런게 수도 없지. 하지만 내가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은 지지와 저항, 단순이동평균선, 피보나치 되돌림, 그리고 거래량과 캔들 마감의 모양새다.
지지와 저항은 1일봉에서 한번, 4시간봉에서 한번 긋고 1시간봉과 15분봉에서 눈치를 살피다가 익숙한 차트패턴이 그려진다거나 되돌림 구간에서 지지 혹은 저항이 겹칠때, 그리고 거래량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분할로 매수를 시작한다. 그러다가 봉 마감할때 캔들 모양새와 거래량의 오르고 내림에 따라 분할로 익절을 시작한다. 단순하지? 아마 대부분 차붕이들 이러고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승률이 가장 높더라. 이 방법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반드시 저배로만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레버리지는 죄가 없지만 이 방법에서 고배는 대죄다. 비트코인은 5배, 이더리움은 3배 추천한다. Rsi나 볼린저밴드, 기타 슈퍼트렌드나 기타 다른 지표들은 보지 않는다. 어차피 후행성이고 난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평선 매매도 가끔 활용한다. 이것을 지지 혹은 저항 삼아 소액으로 매매하는 것이다. 의외로 승률이 높다. 7일선이 뚫리면 25일선이 있고, 25일선이 뚫리면 99일 선이 있다. 이게 들어맞는 상황이라면 이 무기를 들고 시장에 덤벼들어서 생체기라도 내는 것이다.
거래량을 이용한 매매는 아마 지금은 떠나간 권총게이나 장기두는 묵훈게이가 가장 애용하는 방법인 듯한데, 난 어렵더라. 그들의 타점을 토대로 활용해보려 해도 안되겠더라. 난 결국 좆밥이니 더 조심해야겠구나 맘 먹었다. 임시완도 타점 보니 비슷한 것 같던데 씹새 뭔가 이상하단 말이지. 특히 권총게이는 내가 3년에 걸쳐 좆지랄하던걸 1년도 안 지나서 복리로 넘어버리는 걸 본 순간 사실 고로시 존나 마려웠지만 분노의 핏빛 노무현추종자 동료로써 꾹 참아냈다.
이번 연애도 배신당하면 다 정리해서 엄마 주고 베가본드의 무사시처럼 혼자 농사나 지어야겠다.
돈 많이 벌자.
어쩌면 당연한 소리만 늘어놓을지도 모르겠다만, 어찌 되었건 3년동안 어떻게든 구르고 살아남은 경험을 이 글을 통해 남긴다. 길어질 예정이고 요약은 없으니 뒤로가기 버튼 준비해라.
매매에 임하기 전 가장 중요시 여겨야 한다고 생각되는 순서로 작성되니 참고바란다.
0. 마음가짐 독하게 먹어라.
선물시장에 손을 댄 순간부터 편히 잠자는 것은 대부분 포기한다. 뭐 손절과 익절을 지정해놓고 진입한다면 꿀잠 잘 것 같지? 잘 못잔다. 포지션을 정리하고 잠에 든다 한들, 숙면하지 못하고 저절로 불안감에 눈이 뜨일 것이다. “내가 잠든 사이에 큰 움직임이 있으면 어떡하지?”, “씨발 잔다고 타점 놓치면 좆같은데..”, 나같은 경우는 그렇더라. 이걸 어떻게든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다. 정상적인 수면을 취하지 못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늘면서 매매에 큰 영향을 준다. 직장생활은 더욱 당연하고. 나같은 경우 이걸 운동과 식단을 통해 조금이나마 해결했다. 가능하면 저녁 6시 이후로 먹지 않고 몸이 지칠 정도의 부하를 줘 숙면을 유도했다. 그리고 매매의 횟수를 최대한 줄였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매매의 횟수가 늘어날수록 손해라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시장은 우리에게 돈을 쥐어주며 유혹하고 여러 흔적을 남겨 트레이더가 치우친 확신을 가져 방심하게끔 유도한다. 그러다가 한 순간 모든 것을 집어삼킨다. 이 제로섬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군중의 심리를 파악하고 예측하며 분석하고 경험을 토대로 대응하는 것이다. 심리가 눈에 다 보이는 상대의 돈을 갖고 오기 위해 자리를 깔고 때가 오기를 한없이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일정 금액을 손절하고나서 귀가 빨갛게 달아오르며 심장이 뛴다면 그만큼의 그릇이라는 거다. 그 그릇이 넘치지 않게 조심해라. 판단이 흐려지면서 레버리지 배율을 딸깍거리는 그 순간을 견뎌내야 한다. 퍼담는 그릇이 작다면 시간을 길게 잡고 천천히 반복하면 될 뿐이다. 멘탈을 잡을 수 있는 너만의 방법을 어떻게든 찾고, 없다면 선물은 손대지 마라. 난 딸딸이 함 치고 담배도 한대 피고 곧장 차갤 켜서 고로시 할 새끼 없나 찾아본다.
절대 조급하게 하지마라. 잃는 순간 복구하겠답시고 고배로 땡겨놓고 “잠깐이면 돼, 잠깐만 들어갔다 나오면 복구다.” 하고 딱 진입한다면? 이미 좆밥된거다. 시장은 우리에게 그런 순간이 오길 침 질질 흘리며 기다리고 있다. 배가 고프다면 곧장 처먹을 것이고 여유가 있다면 기회를 몇번 더 던져주며 무르익기를 기다리겠지. 어차피 좆밥이니까, 금방 나가 떨어질테니까 신경쓸 것 없거든.
시장은 우리가 조급하길 바라고, 당장에라도 차트 속으로 뛰어들길 바란다. 어떤 차갤러가 워렌버핏 짤 하나 들고와서 글 올렸던 것 같은데 정말 그게 전부다. 주변에서 “씨발 지금 쳐, 휘두르라고 병신아!” 소리친다? 싸그리 무시해라. 우린 아웃이 없는 깍두기 타자다. 투수가 120구쯤 던지다가 지쳐서 정신이 흐릿해지며 윾희관처럼 어리랑볼을 던지는 순간까지 기다리면 된다. 그걸 못친다? 그럼 다른 방안을 찾아봐야겠지. 난 없다고 본다.
1. 손절을 망설이지마라. 그리고 그 비율을 잘 계산해라.
보고 있으면 “난 무조건 5% 선에서 손절한다.” 하는 말들이 많은데 그건 19세기 후반부 주식시장에서나 통용되던 말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주식은 물론, 특히 코인시장은 그 유동성이 더욱 극적이고 위 아래로 한도없이 24시간 움직인다. 그 속에서 저런 구시대적 발상으로 손절라인을 잡았다간 진입 하는 순간부터 큰 리스크를 짊어지는 선물시장에선 사망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 조금 과장하자면 살아남을 수가 없다고 본다. 본인의 지갑 사정에 맞춰 리스크 한도를 계산하고 그 선에 맞춰 손절가를 잡는 것과 함께 포지션을 열어라. 설명하자면 글이 너무 길어지니 엠페러btc의 글을 번역하여 게시한 큰고래 글을 정독하는 걸 추천한다. 난 특히 그가 남긴 리스크 관리 계산기가 도움 많이 됐다. 매매일지와 함께 이 갤러리에 남겨진 몇 안되는 소중한 유산중 하나라는 생각이다.
2. 숏치지마라.
숏이 선물거래의 꽃이라고는 하지만 꾸준히 우상향중인 시장경제사회에서 추세를 거스르는 행위로 포지션 자체가 하이 리스크다. 차갤에도 낭만숏터들이 몇몇 보이던데, 찰나의 순간에 베팅하는 스캘핑을 치는게 아니라면 굳이 우리같은 범부가 그 리스크를 짊어질 이유가 없다. 물론 추세가 하락세로 전환되었다는 확신이 있다면, 있더라도 소액으로 잠깐 발 담그는 건 좋겠다. 진입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잃을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게 숏 포지션이라는걸 명심해라. 내가 숏에 눈깔 뒤집혀서 2억 날렸다.
3. 알트코인은 소액베팅으로 하는 걸 추천한다.
나같은 경우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코스모스 등 우량한 놈들 몇몇에 대부분 베팅하고 나머지 남는 짜투리 4000달러, 5000달러로 거래량 상위권의 시총 낮은 알트에 3배로, 오늘 컨디션 좋다 싶으면 고배 5배로 들어가서 롱이건 숏이건 친다. 이건 내 지갑의 총액이 낮더라도 불변할 것 같다. 이렇게 하는 것이 리스크를 관리하기에 최적이고 운이 좋아 잘 먹히면 저 우량아들이 좆같은 설사를 쌀때도 어느정도 멘징을 해준다. 반대로 우량아들이 멘징해주면 처물린 알트에 물타기 하면서 기약없이 버텨보기도 하고. 계속해서 빠져나가는 펀비도 충당하고. 이런 식으로 쓰고 남는 짜투리로 잡 알트에 베팅을 하는 것이다.
절대 지갑을 다 털어서까지 변동성이 널뛰기하는 똥에 달려들지 마라. 특히 시총이 가벼운 알트는 세력이 왕! 하고 짖으면 순식간에 오줌이고 똥이고 눈물이고 좆물이고 핏물이고 칠공분혈로 다 뿜어져 나온다.
4. 매매방법.
난 최근 들어 주봉이 바뀌는 날 무조건 1주봉, 1일봉, 4시간봉, 1시간봉, 15분봉 순으로 천천히 훑어본다. 도움 많이 되더라. 우선 이전 1주봉 마감의 거래량은 어땠는지, 그 과정은 어떻게 흘러갔는지 트레이딩뷰를 통해 마감된 1주봉 안의 1일봉, 4시간봉, 1시간봉, 15분봉 순으로 돌려본다.
큰 움직임을 중점으로 살펴보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가능성이 높은지 짐작해본다. 하지만 감이 안 잡히면? 안 들어가면 그만이다. 급하게 하려고 하지마라. 그냥 2천달러로 알트 갖고 이 방식은 어떨까 저 방식은 어떨까 하고 갖고 놀면서 니들이랑 똥꼬쇼 하고 놀지.
난 차트 안에 모든 심리가 담겨있다고 본다. 지지와 저항에 맞춰 큰 움직임이 있기도 하고, 직전 거래량을 통해 들어오고 나가는 고래들의 움직임과 추세를 가늠해보고, 직전 캔들의 모양에 힌트가 담겨있기도 하다. 피보나치 되돌림에 영향을 받기도 하고, 그 외에도 패턴에 따른 오름과 내림이 있기도 하고 이평선에 부딪히기도 하고 이런게 수도 없지. 하지만 내가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은 지지와 저항, 단순이동평균선, 피보나치 되돌림, 그리고 거래량과 캔들 마감의 모양새다.
지지와 저항은 1일봉에서 한번, 4시간봉에서 한번 긋고 1시간봉과 15분봉에서 눈치를 살피다가 익숙한 차트패턴이 그려진다거나 되돌림 구간에서 지지 혹은 저항이 겹칠때, 그리고 거래량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분할로 매수를 시작한다. 그러다가 봉 마감할때 캔들 모양새와 거래량의 오르고 내림에 따라 분할로 익절을 시작한다. 단순하지? 아마 대부분 차붕이들 이러고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승률이 가장 높더라. 이 방법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반드시 저배로만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레버리지는 죄가 없지만 이 방법에서 고배는 대죄다. 비트코인은 5배, 이더리움은 3배 추천한다. Rsi나 볼린저밴드, 기타 슈퍼트렌드나 기타 다른 지표들은 보지 않는다. 어차피 후행성이고 난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평선 매매도 가끔 활용한다. 이것을 지지 혹은 저항 삼아 소액으로 매매하는 것이다. 의외로 승률이 높다. 7일선이 뚫리면 25일선이 있고, 25일선이 뚫리면 99일 선이 있다. 이게 들어맞는 상황이라면 이 무기를 들고 시장에 덤벼들어서 생체기라도 내는 것이다.
거래량을 이용한 매매는 아마 지금은 떠나간 권총게이나 장기두는 묵훈게이가 가장 애용하는 방법인 듯한데, 난 어렵더라. 그들의 타점을 토대로 활용해보려 해도 안되겠더라. 난 결국 좆밥이니 더 조심해야겠구나 맘 먹었다. 임시완도 타점 보니 비슷한 것 같던데 씹새 뭔가 이상하단 말이지. 특히 권총게이는 내가 3년에 걸쳐 좆지랄하던걸 1년도 안 지나서 복리로 넘어버리는 걸 본 순간 사실 고로시 존나 마려웠지만 분노의 핏빛 노무현추종자 동료로써 꾹 참아냈다.
이번 연애도 배신당하면 다 정리해서 엄마 주고 베가본드의 무사시처럼 혼자 농사나 지어야겠다.
돈 많이 벌자.
요약좀
씨발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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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 많이해라
선물시드만 500만불 대고수의 팁글.... 개추
100만원이 전부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졸업했구나
반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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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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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위주로다가
휫자점
연애곤부도 할 것. 이성의 마음을 얻으려면 그것도 곤부를 해야한다고 생각된다. 엠퍼러상은 존경스럽다. 싯코인들은 적은 비율로 들어가는 것 정말 백번옳다 눈깔 뒤집혀서 익절하려고 추매하는 순간이 나락의 시작길이징 - dc App
결혼해야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 결혼할게요.
머지 맘미노무현 같지않은 팁글 ㄷㄷ - dc App
굿
선물은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굳혔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량 코스모스는 좀...
악질계집만나서 돈빨아먹히고 바람나라 - dc App
권총게ㅐ이가 누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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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네요 비추눌렀습니다
가장큰게없다 1. 벌면 출금해라 복리로 지랄하지말고 2. 많이 벌면 이 시장을 빠르게 떠라
고생했다 행복해라 - dc App
고마워 고생했어 - dc App
지랄 숏치지 말라는 말에서 거름 롱장이면 롱치고 숏장이면 숏치는 거지 병신 ㅋㅋ
글 너무 유익하고 웃겨서 재밌게 잘봤습니다 ㅋㅋㅋ 행복하세요 ㅎㅎ - dc App
진짜 개고수네
뭐노 가려는거 아니지? 왜 팁 뿌리노
감사합니다 묵훈님 - dc App
존나 잼있네 나중에 돈벌어서 또 댓글쓰러 올께 시장 너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