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헤비유저는 아니고 가끔 들어옵니다만

차트 갤러리는 앞으로 자주 오지 못할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 디시는 실투갤로 시작했는데, 갤러리 개판나고

미국주식갤, 해외주식갤, 코스피갤 눈팅하다가 차트갤러리를 찾아 왔었습니다.


내부자가 아니면 진정한 의미의 개별주 가치투자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투자 시작하고부터 기술적분석, 특히 Price action에 관심 많던 저는

'차트' 갤러리 라는 이름에 끌려 여기에 왔습니다.


개인적인 판단은 따로 하지 않겠습니다.

더 적절한 디시 갤러리, 혹은 다른 커뮤니티에서

적절한 시기에 또 봅시다.


저는 매매를 안 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시장 좋네요.

2022년에 코스피,코스닥,코넥스는 ㄹㅇ 답없다 생각해서

매매 하고싶은거 딱 참고 D+2 기다리고 전액 출금해서 코인 매매하러 온게 옳았다 싶네요.

다들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