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 레인보우 차차차차트


2017~2018같은 대 호로셋스말좆무빙까진 아닐거라고 봄. 왜냐면 저때는 2015~2017의 기나긴 개 십 암흑기가 있었고,


이번은 그것보단 짧은 개미털기 구간이었음(시장에 계속 있던 입장으로 체감은 10년짜리)


나는 그간 어차피 오를거지만 대규모 조정은 있을거라고 생각했고(비트 50퍼 팔았음)


비트에비해 알트는 더럽게 못오르는 비트폭행장을 예상했음(완전 정반대로 개털림. ai, 밈코)


내 생각이 완전히 빗나갔고 그간 갖고있던 현물로 그나마 수익을 조금 봤음. 숏을 안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어쩐지 양펀비 너무 쎄게주더라.


그간 마진 빌려둔게 급등빔으로 청산된게 2번이고, 청산당한김에 홀딩해서 2번 다 더 높은가격에 현물 정리함.


그정도로 불장이었던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건 내 자신을 못믿어서 50:50 전략으로 간게 그나마 다행.





레인보우 차트대로면 올해는 절.대.로. 400k를 넘을 수 없다.




여기선 대충 100k~140k구간을 뚫는게 쉽지는 않아보임.


그리고 결국 올라가더라도 중간중간 미친 십스캠 무빙에 롱청산도 많을듯.


철저한 롱충이 관점이긴 한데 결국 크게 버는건 롱충이더라.


절코 절대 한번도 틀린적없는 흑인이 말하는건 꼭 새겨듣자. 파일코인도 흑인이 샤라웃하고 드럽게 안가다가 결국 지가 운전하는듯. 


결론 : 비트랑 알트 현물 털린 물량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