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열심히 매일 쓸만한 무언가를 올려볼 생각이지만
막 TradingLite라는 히트맵 보는 건 도대체 왜 쓰는 걸까요?
차갤에 계시는 형님들도 아마 오래 계신 만큼
저 같은 아메바가 어디에서 사는 지는 솔직히 안 궁금하실 거고
고래가 어디에서 얼마만큼 오더를 걸었는 지를 알아내고 싶어한 적이
아마 한 번쯤은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가끔 가다가 올라오는 Santiment에서 제공하는 Firechart에서
BTC 2W CVD(2주치 비트코인 CVD) 자료 같은 거를 어디선가 보신 뒤에
"아니, 갈고(갈색 고래)가 풀매수했네??" 라고 생각하신 적도 있을 거고..
다시 돌아와서 왜 쓰냐?? 간단하 사진 하나만 체크해봅시다.
윗 사진은 Binance- BCH.P(비트코인 캐시 선물)입니다만..
저런 분할 매수벽이 올라온 시점은 빅숏 나온 바로 2일 전이었습니다.
아마, 저런 걸 미리 캐치했었더라면 의도를 캐치하고 롱 청산을 피했을 수 있었을 겁니다.
오늘 차갤에 입성해서 딱히 못 올려드렸지만..
간단하게 말해서 고래가 어디를 노리는 지 찾아내는 Heatmap 사이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차피 운전하는 건 돈 많은 고래들이나 거래소들이니..
고래하고 내가 같은 곳을 바라본다고???????????? 든든한 걸?????
또한 우리가 흔히 아는 RSI, Envelope, BB, MACD, Ichimoku, VWAP이라던 지
여러 지표를 자신의 성격에 맞게 사용하고 계시겠지만
좀 다른 느낌으로 TradingLite의 히트맵이라는 새로운 지표가 추가되었다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글에서 설명할 때 사진과 함께
ⓐ어느 거래소의 어느 코인
ⓑ매수, 매도벽의 위치
ⓒOI나 CVD의 기타 해석
ⓓ가끔 나오는 거래소마다의 특수 패턴 등을 기술해줍니다.
(ⓒ와 ⓓ는 보통 안 하는 경우가 보통 많음)
※트라 <----- 이 녀석 부려먹는 방법
글이 올라왔을 때, BTC 말고도 ETH, BCH, WLD, JASMY 기타 등등(안 되는 코인도 있어요)
어느 코인의 히트맵을 상세히 올려줄 수 있냐고 댓글에 요청하면..
바쁜게 아닌 이상은 올려드릴 의향 있으니 글마다 요청!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고, 전혀 쓰잘데기 없는 경우도 있어요. 그건 감안 좀..]
정보글은 항상 개추라고 배웠습니다 - dc App
굿굿 - dc App
ㄱㅅ
말투가 텔방에서 많이 보던 말투인덕 - dc App
한달에 얼마누 저 사이트
너무 답니다...더..더..다오... 이썩게 해주오.. - dc App
Ichimoku, VWAP, Envelope는 생소하네.. 트레이딩라이트 유료구독할까 말까 고민중이었는데 OI나 CVD의 기타해석, 거래소마다 나오는 특수패턴이라는건 뭔가요?
봉사하네 Z
고맙감사읍니다
이거보고 매수벽나오면 500배 숏치기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