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MEX의 고래는 무엇을 노렸는가?




대충 점심쯤에, BITMEX에 568, 566에 대규모 오더를 넣었으니 한 번 지켜보자고 했습니다만..


사실 저것 말고도, 이더 매수벽을 뺏다던 지, BCH의 수상한 그리드 같은 별 얘기를 다 한 거 같긴 하지만 음..


다시 돌아와서




방금 전에, 568 전부 체결, 566은 절반 체결로

사실상 체결은 다 완료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BITMEX 고래가 걸어둔 남은 오더는


54.3K, 53.5K, 53.2K에 남아있습니다. 과연 남은 물량도 체결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