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원리는 아니지만 하락장에서 경험상 알게된 건데
하락장에서 원웨이로 꽂으면서 미결이 쌓임->현물 매도세를 못이긴 롱이 연쇄적으로 바닥에서 터짐->단기 과매도+텅빈 호가창을 타고 오르는 강반등
이런 메커니즘이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원웨이 하락장에서 신난다고 풀숏치다가 저런 반등에 휘말리면 어지러워짐
경험상 바낸 기준 미결이 만개이상 터지면 그런 무빙이 나옴
이번 53.5k에서 반등도 바낸 기준 미결이 8천개~만개정도 터지고 나서 5천불정도 반등한거고
이번에도 비슷한 무빙이 한번 더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특히 지금 비트가 계속 빠지면서 또 펀비가 깨져나가고 있는데
현물 비트 매도만큼이나 추격 숏충이도 굉장히 많다는 걸 보여준다고 생각함
그래서 마찬가지로 이번에 미결이 7만개 초반까지 터지면서 빠지면 숏 익절할거고
공격적으로 매매하면 거기서 롱을 잡아볼만도 하다고 생각함
근데 이런 롱도 결국은 역추세매매고 매수세가 완전히 뒤져버린 하락장에서는 2차 3차로 롱포지션이 싹 다 터져버리는데
그런 폰지빔은 대개는 역사로 남음. 그니까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됨.
물론 이런 시나리오는 파멸적 하락 전까지 현물 매수세가 안 들어온다는 희?망?찬 편의주의적 가정을 전제로 하는건데
분위기상 아마 안들어올거 같음
숏충이는 그쯤 익절때리고 롱충이는 그쯤 반전을 노려보자
아님 말고 미안~
씨발 왜 롱치지말라고 안말렸어 - dc App
롱일수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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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이글을 5조5억 다잃고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슬슿웃음시
어어 입꼬리 내려 어어
어조까 ㅋㅋ 마곡형님 응딩이 믿고 앞자리 4까지 입꼬리 절대로 구조적으로 안내려
진짜 좋은글이네 야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