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복기할 내용들이 많아서 나눠서 올려봅니다.
이전 글에서, 바이낸스의 BCH 고래는 분할 매수 그리드를
굉장히 사랑한다고 했었고
매수 그리드를 만들어내면서, 유의미한 지지 구간으로 작용해주었고
그 이후로는 어떻게 되었냐면..
벽을 치움과 동시에, 신규 롱 포지션을 대거 진입하면서
상승을 이끌어낸 모습입니다.
덕분에, 괜찮은 매매를 할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만약에, 새롭게 이 TradingLite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탑-Down식으로 규모가 큰 오더를 먼저 찾아보고
점점 규모가 작은 오더들을 읽어내세요.
->유의미한 지지를 받아낼 수 있는 곳인 지 확인할 수 있고, 차트에서도 실제로 그런 구간인 지 확인하세요.
ⓑBCH처럼 분할로 그리드를 쳐뒀을 수도 있으니, 작은 오더도
찾아보려는 노력을 기울이세요.
->큰 규모의 오더만 뒤지려고 한다면, 디테일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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