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되게 중요한 저점이라고 생각하는 15일 저가 56,078.54가 뚫렸는데요


여기가 왜 중요하냐? 큰 하락을 하면서 49k를 찍고 62.7k 까지 반등을 한 뒤에 눌림을 준 저점이 56,078.54이기 때문입니다.



56,078.54까지 눌림을 준 뒤에 다시 62.7k를 뚫고 65k까지 올라갔는데 해당 저점이 다시 깨진거죵,,


그렇기 때문에 반등을 하더라도 이전 고점인 65k를 다시 뚫는게 아닌 이상 헤숄, 내지 데드캣 바운스라고 보는 편이 좀더 맞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래서 뭐 어쩌란거냐 사란거냐 말란거냐?


저는 개인적으로 안전한 매매를 추구하기 때문에 롱을 진입하기 보다는 자리를 잡고 올라왔을때 숏을 잡을 생각인데요.


만약 59.2 ~ 60.3k 쯤까지 반등을 한다면 61.2k 쯤에 로스를 잡고 다시 숏을 진입할거같습니다.


물론 그전에 떨어질수도 있음 ㅇㅇ 개인적으로 좋은자리 아니면 안들어간다는 마인드라



물론 저기까지 반등한다는 생각으로 롱을 잡는것도 나쁘지는 않는데 개인적으로 하도 대가리가 깨져가지고 역추세 매매를 좋아하는편은 아니라서요


만약 롱을 잡는다면? 방금 저점인 55,606을 스탑으로 잡고 후딱 롱 들어가서 59쯤에서 가져다 팔면되겠네요



저는 몇주전에 미리 현물시드 일부를 52-56k에 0.5k마다 거미줄 쳐놨어서 방금 매수된 현물이 롱 잡힌거라고 생각하고 롱은 안잡겠습니다 ㅇㅇ


아무튼 이전 분석을에서 적었다시피 아직 최소한의 리테자리는 안왔기 때문에 숏으로 보고 있습니다




** 헤숄을 역헤숄이라고 잘못적어서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