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8K → 61.8K 하방 시나리오 / 현재 숏 포지션 홀딩 중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3025071


엘파 카운팅으로는 예상 구간 66K 도달 후 플랫C를 향해 쏟아주는 것까지 순조롭지만

시장이 언제 어디서 변동이 나올지 모르니까 이번에는 파동이 아닌 관점으로 분석해보려 한다.






먼저, 달러 인덱스 강세와 테더 도미넌스의 히든 상승 다이버전스다.


이를 군중심리적으로 해석하면

대상승 불장이 오기 전에 항상 고래들은 베어트랩을 만들어왔다.


이유는 단순하다


고래처럼 몸집이 큰 생물들은 한번 이동하는데 천문학적인 에너지(=비용)를 소모한다.


그 에너지가 지나간 흐름이 캔들차트이며 그것을 우리는 각종 지표들을 대입해 방향성을 예측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고래가 방향을 정할 때 제일 향긋하게 보는 먹잇감은 "탐욕", "절망" 과 같은 인간의 감정이다


내가 항상 청산맵을 염두하는 것은 이 시장에서 결국 한정된 "부"를 어떻게 재분배하느냐의 전쟁이기 때문에

제일 먼저 해야할 것은 그 에너지 소모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한 고래의 움직임을 예의주시 하는 것이다.




▶ 24.10.15 / 청산맵 BTC 62K 매물대


이러한 흐름대로면


① 달러 가치 상승

▶ 위험자산의 선호도 감소


②. 테더 도미넌스 상승

▶ 비트코인 매도 후 현금화 흐름


③. 청산맵 62K

▶ 배고픈 고래는 먹이를 향해 떠난다.

즉, 방향은 더 많은 청산맵이 포진한 곳으로 가격이 이동할 수 밖에 없다.


누구나 "싸게" 사고 싶어하고 "비싸게" 팔고 싶어하기 때문에

비트코인 14년도부터 지금까지 이러한 흐름은 대부분 유지되어왔다.


단,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은 테더의 역프다


최소 1% 이상의 역프가 끼어있는데 10월에 등장한 모닝스타와 금일 트리플스타가 1300원을 철저하게 방어해주는데도


달러 가치가 상승하는 만큼 비트코인이 하락하면 단기적으로라도 김프가 +1 ~ 2%는 끼어야 하는데 역프를 그대로 유지해주는 것은


그만큼 시장에서 아직 매도 물량이 출현하지 않았다.

= "어떻게 방향을 정할지 정해놓은 것이 없다."


라는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실제 24.10.15 금일 CVD 차트를 참고하면 갈색고래, 보라고래가 어마어마한 물량을 끌어안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것이 추가 상방을 위한 신호탄인지, 아니면 하방 패닉셀을 트리거하기 위한 "폭탄"인지 축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지만


▶ 와이코프 "축적" 시나리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3015674





지금까지의 근거들을 종합하면 내 평단 65.8K를 리테스팅 하는 것보다 삼각수렴 채널 안으로 재진입


15M 기준 MA128의 65.2K를 먼저 터치하는 것이 빠르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는데



이번 4시간봉이 65.65K 하방 종가 마감하여 이브닝스타로 완성된다면 시나리오의 신뢰도를 높여주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