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비트코인

단기적으로는 63.5k 부근 까지의 하락을 보고 있습니다.


먼저 비트코인의 현재의 상황부터 보겠습니다.



며칠전 급상승에서 저항이 나온 이유 중 하나였던 채널로

이번에 뚫고나서 상황을 보고있었는데 더 오르지 못하고 다시 3/4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이는 더큰 채널에서의 상단을 뚫지 못하고 다시 내리고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적어도 하프라인 부근까지는 내려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봉 차트상 고점부터 이어지는 채널입니다

하단의 경우 저점 모두 몸통으로 지켜주고 유일하게

몸통마저 뚫린채 49k찍고 봉마감 후 다시 올라와 이후에는 페일러 채널

이기 때문에 현재 다시 상단을 찍어 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패일러 패턴의 경우 반대쪽 상하단까지 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상단의 경우는 아직 한 번도 뚫고 봉마감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여기서 저항을 받고 내리고 있습니다.

이전의 상승채널보다 더 큰 작용을 보여주고 있고

또 불플래그패턴의 컨펌에도 중요한 채널로 현 상황에서

상승장을 보려면 상단돌파 봉마감이 가장 중요한 채널입니다.



이전의 이유와 같은 이유로 뚫고 봉마감을 했으나

다시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그럼 페일러니까 반대편 하단까지 가느냐

하면 그건 아니라 보고 있습니다. 그럴 경우 상승장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일단 저는 상승장이 온다고 거의 신봉하고 있기 때문에 상승 관점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정은 올텐데 이전글에서 말했듯이 62k를 보느냐 하면 그건 아니고

63.5k 정도를 보고있습니다



이렇게 3가지 매물대 구간이 현재 있습니다.

여기서 지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저는 63k를 주요하게 보고있습니다. 왜냐


그리고 이전에 사용한 평행채널과 상승폭인데 7~8% 정도의 폭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왜 중간에는 10%냐

뇌피셜이지만 이 저점은 사실 더 아래로 가는게 맞습니다

앨리엇,지지 저항,하모닉등의 관점에서

조금 더 아래가 원래 좋은 타점인데 세력이 그렇게 보기 좋은 자리는

안줄거라 생각했고 실제로 좀 더 높은 2%정도 자리에서 반등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다시 7 8% 정도를 보고있습니다
근데 그 자리가 평행채널 중단이네요
(만약 덜 준다고해도 채널 상단이 10%입니다)





또 청산을 보면 63.5k~ 64.5k가 가까이 있는게 보입니다 즉 평행채널과 같은 곳을 보고 있는 거죠

여러가지로 많이 겹치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다른 값들 보다도 63.5k가 주요해 보인다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전 글부터 계속 얘기했던

반감기 6개월 주기인데

차트를 보면 본격적으로 대중들이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16년도 불장 때부터

반감기 6개월 후에 나온 양봉이후로 그 값은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번에도 그럴거라 봅니다. 그리고 그날은 10월 20일입니다.

단 20일은 일요일 이기 때문에 저녁이후 21일 월요일 가까이에서 그렇게 될거라 봅니다


그렇게 보고 차트를 다시 보겠습니다.

앞선 내용을 종합해서 관점을 표현하면 상승은 이런식을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이걸 다시 하나하나 10월 20일을 기준으로 만들면



1. 캔들만 보면 이렇습니다.


2. 대형 하락채널을 보면 이렇습니다. .

3.평행채널을 보면 이렇습니다./ 조정하락 이후 20일 기점 중단 지지후 상단 돌파 리테후 상승



4.하락해 중단 돌파후 20일 양봉기점으로 상승후 리테 상승

5. 하락 후 전 저점 지키고 20일 기점 상승

6.. 매물대 터치 후 20일 상승



7. . 이평선 수렴후 200일 이평선 지지 후 상승크로스 20일 기점 상승



뇌피셜로 큰 그림을 한 번 그려봤습니다.


사실 이전 관점이라 사용하는 것들이나 상승관점은 바뀐게 없습니다. 그리고 더 추가된 상황도 사실 딱히 없구요

그렇다고 개미입장에서 볼 수 있는 것들도 딱히 없어서 자료들과 보조지표 큰 흐름만을 이용해서 한 번 관점을 만들어 봤습니다.


뇌피셜이라고 했지만 사실 차트에 정답은 없고 매매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론이나 방법론적인 부분보다도 더 중요한게 경험적인, 심리적인 부분입니다.

이론, 방법론은 매매에서 심리적으로 동요하지 않기 위한 기준을 만드는 겁니다.

아무생각없이 하면 뇌동매매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오랜기간 보면서 쌓아온 경험이

이론적인 방법에서와 실제 차트에서의 발생한 오차를 경험으로 매꾸는 겁니다. (실제론 생각보다 덜 가네? 더 가네? 조금 모양이 다르네?

같은 것들이요)

그게 저는 분석의 정확도를 높이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응용하는 거죠

수학으로 따지면 개념원리에서 배운 것을 기반으로 블랙라벨 문제를 푸는 정도일까요


아무튼 다들 두서없이 정리가 잘 안된 글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