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상승삼각형입니다. 상승삼각형은 상승형 패턴이죠(왜 그러냐 매도세는 일정한데 매수압력이 점점더 강해져서 고점은 일정하고
저점은 상승하는 패턴) 왜 이렇게 패턴이 만들어 지고 있느냐 그건 기관들이 계속 사고 있기 떄문입니다.
09:31
2024년 10월 18일 금요일금융정보 플랫폼 파사이드 인베스터 데이터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그레이스케일 GBTC에 4,570만 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GBTC가 BTC 현물 ETF로 전환된 후 두 번째로 큰 규모다. 현재까지 최대 순유입 규모는 지난 5월 3일 6,300만 달러다. 아울러 아크인베스트먼트의 ARKB는 지난달 30일 이후 최대인 1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나머지 BTC 현물 ETF의 자금 유출입은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BTC12911
110:41
2024년 10월 16일 수요일금융정보 플랫폼 파사이드 인베스터 및 블룸버그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미국 BTC 현물 ETF에 총 3.73억 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에 2.9억 달러, 피델리티 FBTC에 3500만 달러, 아크 ARKB에 1470만 달러, 반에크 HODL에 760만 달러, 위즈덤트리 BTCW에 28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에 80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BTC43325
411:34
2024년 10월 15일 화요일금융정보 플랫폼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미국 BTC 현물 ETF에 총 5.55억 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6월 5일(4.88억 달러) 이후 최대 규모다. 비트와이즈 BITB는 1억 달러로, 출시 후 역대 3번째로 큰 순유입을 기록했다. 또 프랭클린템플턴 EZBC는 12거래일 만에 순유입(570만 달러)을, 발키리 BRRR은 11거래일 만에 순유입을 기록했다. 그레이스케일 GBTC에는 3,78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이어 블랙록 IBIT는 7,959만 달러, 피델리티 FBTC는 2.39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아크인베스트 ARKB(6,980만 달러), 인베스코 BTCO(490만 달러), 반에크 HODL(1,120만 달러)도 순유입으로 집계됐다. 위즈덤트리 BTCW은 자금 이동이 없던 것으로 나타났다.
BTC55826
3펼쳐보기
08:47
2024년 10월 15일 화요일금융정보 플랫폼 파사이드 인베스터(Farside Investors)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와이즈의 BTC 현물 ETF(BITB)가 14일(현지시간) 1억 달러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출시 후 역대 3번째로 큰 순유입 규모다. 앞서 BITB는 지난 1월 11일 2.37억 달러, 2월 15일 1.2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한 바 있다. 또 프랭클린템플턴 BTC 현물 ETF(EZBC)에는 57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에는 3,78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랙록 IBIT 등 나머지 BTC 현물 ETF의 자금 흐름은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BTC53127
207:53
2024년 10월 15일 화요일파사이드인베스터에 따르면 10월 14일(미국시간)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현물 ETF GBTC에 378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5월 3일 이후 가장 많은 유입 규모다.
BTC각각 15일 17일에 그레이트 스케일 같은 기관들이 계속 사들였다 그리고 차트를 보면 미장이 열리는 10시 30분에 상승을했다
(그 외국계 기관들이 장열리자마자 존나 산거임 걔내는 바이낸스 같은게 아니라 ETF 상품을 미장에서 사는거니까...)
그러니 최근에 미장시간에 큰 유동성이 많이 나왔던 이유도 이러한 이유다 봅니다.
다음 글에서 기관에 관한 글을 써보겠습니다.
근데 왜 사면서 올리고 바로 내려 씻팔 그냥 좀 올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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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이고 건전한 비판을 하세요 그냥 또 기관얘기네 또 하락보네 또 상승보네 같이 실매매와 차트 판단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댓글은 앞으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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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풀숏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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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해봤자 너 보라고 쓴 댓글인데 뭔 의미가 있냐? 연세가?
기관들은 계속 사고있다는 좆튜버들이랑 뭐가 다른점이 뭔가요? 다른점이 알고싶습니다
혹시 청산 당하셨나요 왜 이리 기관,세력을 혐오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기술적 분석을 주로 하지만 꼭 기술적 분석만이 정답이라고 생각안합니다. 기본적 분석도 어느정도 같이 하는 게 필요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후 작성할 글에서 왜 기관에서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쓰겠지만 절대로 이 부분을 무시할 수 없다 보고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을 아무리 잘해도 지난 장에서 일론머스크의 입김에 움직이는 코인 FTX 파산 루나사태 같은 일을 차트만 보고 알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 글에서 요지는 차트를 보다보니 거래량이 터진 시간, 큰 유동성이 나온 구간 그리고 차트 패턴에 기관에서의 매수세가 주 영향이었다는 내용의 글입니다. 이전부터 저는 롱 관점을 보고있었구요 개념글 가서 보시던지요
다른점이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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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3년 2월과 37.4K 삼각수렴을 돌파하고 원웨이 상승이 나오던 당시에도 블랙록 ETF 이슈가 돌았는데 상황이 비슷하네요 요즘 시장 메타가 변해서 달러 인덱스 강세에도 불구하고 BTC 가격이 조정없는 상승이 나오던 것을 보면 역시 덩치큰 고래인 기관을 이길 수는 없나봅니다 좋은 관점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