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숏세력의 비트코인 골로보내기 위한 매집이였고
그기점은 대선 전주를 마지막으로 더블탑으로
셋팅되어있단거면?
독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유대인 묻은 나라에서
올해 비트코인 현물 장에 던져가며 하방테스트함
독일은 뉴스보면 정부 사정에 의해 던졌지만
던진 후 발언에 대해 주목해야함
비트코인 자산시장이 튼실한지 체크하려고
이정도 물량 던지면 바닥 어디까지
내려가나 테스트 했다고 함 <<< 실제 한말임
근데 결론에 대해선 별 말없고 풀매도로 독일물량 끝남
저거 던지면서 데이터를 얻고 데이터값이
저점매수 롱보다 숏이 수익이 좋겠단 결론이 나와서
대선을 기점으로 일봉 더블탑에서
던지기 시작하고 숏잡으면
바닥지지가 안되고 쭉빠지는 비트코인 특성상
목표값 얼마까지는 충분히 빠진다는
계산이 완료된거 아닐가?
지들만 벌려고 하는 유대인이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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