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에서 선물로 넘어가려는 갤럼들이 보여 써봄

모든 매매가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선물 매매는 파동을 생각해서 먹어야함.

네시봉이 아직 상승채널에서 비비적거리니 롱 타볼까? 하고

권장 레버리지에 따라 100배에서 125배를 눌렀다면

고작 이 무빙에 대가리가 뜨거워지기 시작하면서 더 떨어지면 어쩌지? 더 내려가면 어떻게 하지? 내 돈 어떻게 하노?

라는 생각이 들면서

포지션 클로즈 버튼에 손이 가게 될 것임.

하지만 이후 만약에 저런식으로 올라가버리면

상승 맞잖아 씨발련아!

하고 잃어버린 돈 생각하면서 질질 짤 것임.


결국 배율이 높아질 수록 시간상 잔파동들에 쓸려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어떤 봉을 보고 포지션에 진입하느냐에 따라 배율은 필히 조정해야함

낮을 수록 큰 규모의 파동을 보고 손익비를 계산해야하고
높을 수록 큰 규모의 파동과 낮은 규모의 파동을 보고 손익비를 계산해야함.

배율이 높아질 수록 리스크는 거듭해서 높아짐.

고배율일 수록 일봉 시봉 보고 큰 방향성을 예측하고 15분봉 5분봉을 보고 잔 방향성을 파악한 다음 1분봉을 보고 진입해야하는거임.

특히나 알트는 비트보다 더 함

피넛 시봉 차트를 보면

저 양봉 하나에 13퍼센트가 상승했음.

저기 바닥에서 5배율로 숏 잡았으면 PNL -65퍼를 바라보고 있었을 것임.

배율은 고정된게 아님. 차트 평균 이동치를 보고 내 멘탈이 흔들리지 않는 손실 비율을 고려하고 손익비를 따져가면서 유동적으로 건드려야함.

물론 본 뉴비도 이렇게 얘기하지만, 알트 75배 자주 들어가서 청산 많이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