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그1래프가 움직이는 걸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보는걸 행복이라 할 수 있을까?

남들은 나가서 연애도 하고 친구들이랑 놀러도 다니고 그러는데

밖에서도 집에서도 계속 컴퓨터와 폰을 뚫어져라 쳐다보지 않으면 불안함을 느끼는 중독자 같은 삶이 과연 행복이라 할 수 있을까?

돈이라도 벌면 다행이지. 그렇게 돈, 시간, 인생 다 갈아넣은 결과가 Lifetime PNL - 몇 만불인 차붕이들 수두룩하고 결국에 퇴학인생 심하면 대출빛 수천에 극단적인 선택까지 가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과연 이걸 행복이라 할 수 있을까?
'지금 내 현실을 비참할지언정 코인선물로 내 인생 한방에 역전시킨다'
이게 가능할 거라고 보는거냐?
인생에 공1짜는 없다. 애초에 저게 가능했으면 지금 너는 Lifetime PNL이 마이너스면 안 된다.

이건 행복이 아니라 현실에서 도망쳐 망상에 빠진 정신병자의 삶이다.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 앉아 차트를 들여다보며 트레이더라고 합리화하며 도박중독자의 삶을 살면서 적자만 보는 우리보다 현물에 돈 넣어놓고 현실을 사는 할매할배들과 친구들 동료들이 우리보다 더 잘 벌고

우리보다 백배천배는 행복하다.

행복해지고 싶으면 이짓거리를 그만둬라 차붕이들아
이건 행복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