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담고 싶은데 진짜 좆될까봐 3연속 양봉 반등뜨면 추격할 준비만 하는중

요즘 상장하는 꼬라지보면

Dex에서 뒤지게 처올리고 바낸 넘어와서 주르륵 흘리는게 대부분인 것 같아서 살짝 역겹다. 

상장 발표 전부터 장외에서 초급등 시키는거 보면 환멸이 느껴짐. 이러니 욕처먹지

덱스툴이나 스크리너 둘러보면서 특정 코인 차트 눌러보면 이런 장관도 없음. 

밈코는 특히 풀리는 물량이 말도 안되게 많아서 상장 개시 후 10분만 대기했다가 숏치면 무조건 먹더라.

코인판에서 오르는 이유를 찾는 것만큼 부질없는 짓이 없다지만 이제 더 이상 이 시장에 낭만이 없다고 느낀다.

남은거라곤 위와 같은 행위의 반복으로 무지1성 상장과 털어먹기만 있을뿐